예준이 마지막 치과 치료. 하

예준이 마지막 치과 치료. 하나는 씌우고 하나는 치료 후 메꾸고.. 고생많았다, 예준.

Similar Posts

  • 민준이 글쓰기 주제

    오늘 아침 주제는 “사우나에 갔어요” 어제 데리고간 목욕탕이 맘에 든듯.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사골은 푹 고와야 제맛이지!!!!! 예준이가 감기로…

  • 문자들을 정리했다. 속상할때

    문자들을 정리했다. 속상할때도 화날때도 한번씩 꺼내보곤 되새기며 참아보자고, 진심은 아닐꺼라고 다독 거렸던 문자들. 의미없는 글자일뿐이었는데.. 나도 의미를 지워야겠다. 관련된 글: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예준이에게 요쿠르트를 주려고 빨대를 까고있는데 민준이가 맹렬히 기어와 옆… 예준인 가끔 나보다도 더 먼저 민준이의 응아 사실을 눈치채곤 나에게 아가… 민준이를 재우기 위해 같이 누웠는데 허리가 아프다. 며칠 민준이를 업었더… 목욕…

  • 민준인 누구에게 무언가 하나

    민준인 누구에게 무언가 하나가 주어지면 자기도 똑같이 하나가 생겨야 한다는 생각인가 보다. 횽에게 과자를 하나 더 주면 먹던 과자 내던지고 새거를 달라고하고 횽이 우유를 한잔 더 마시면 자기도 더 달라 가져오고 택배 상자에서 뭔가 나오면 나, 나,를 외치며 제것을 챙긴다.  예준이도 이랬던가..? 관련된 글: 민준이 부회장 출마 내가 아닌 나 식탁 모서리에 부딛쳐 이마에 혹이 생겼다….

  • 민준이 알러지가 걱정이다. 아 …

    민준이 알러지가 걱정이다. 아빠한테는 아토피성 피부를 엄마한테는 비염 알러지를 받은 듯 하다. 접힌 살 부위가 거칠어지기 시작이고, 비염 때문에 코를 훌쩍여 코가 새빨개진다. 이거 어떻게 관리해줘야 하지? 관련된 글: 매주 월요일은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일이다. 박스를 챙겨서 나갈려 치면 … 재활용 쓰레기를 정리하는 월요일, 오늘은 예준이가 긴팔 긴바지를 입고 나… 양치하러 들어온 목욕탕으로 기어온 민준이를 내보내는데…

  • 예준, 슬램덩크에 빠지다.

    예준, 슬램덩크에 빠지다. 아직은 볼때가 아니라고 중학교 들어가면 보라고 했는데 왠일인지 수영다녀오고 나서 보고 있다. 낄낄거리며.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12시즈음 예준이가 “밥, 밥 줘!!”라면서…

  • 불편하니 기저귀+바지째 훌렁 …

    불편하니 기저귀+바지째 훌렁 벗어던진 민준이, 쉬한지 한참 된거 같아 화장실에 가자하니 아니란다. 좀더 지켜보기로 했는데 기차 가지고 놀다 순간적으로 바닥에 쉬를 해버렸다. 얼마나 참았는지 한강이 되었다. 깨끗이 씻기고 로션 발라주고 엉덩이를 두대 때찌해주었다. 쉬나 응가가 마려울땐 엄마, 쉬~를 하는거라고 몇번 연습까지하고 다시 놀기 시작.  민준이가 갑자기 끙끙 소리를 내 화장실에 앉혀 주었더니 이내 응가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