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목이 아프고 감기에 걸려 …
자주 목이 아프고 감기에 걸려 만든 레몬티. 만들고 나니 생각보다 신맛, 쓴맛이 있어 아이들이 먹을까 싶었는데 맛있다며 더 찾는다. 잘먹어주니 뿌듯하고 내년엔 더 만들어야 겠다 싶다.
자주 목이 아프고 감기에 걸려 만든 레몬티. 만들고 나니 생각보다 신맛, 쓴맛이 있어 아이들이 먹을까 싶었는데 맛있다며 더 찾는다. 잘먹어주니 뿌듯하고 내년엔 더 만들어야 겠다 싶다.
주말내 신나게 놀고서도 부족했던지 예준인 더 놀겠다고 할머니댁에 남았다. 유치원 가지 않는 아침은 한가하고 좋긴한데 많이 쓸쓸하다. 관련된 글: 아침엔 동혁이랑 오후엔 서진이랑 신나게 놀고 피곤했는지 예준인 우유 먹고… 민준인 졸리면 등으로 다가와 업자 하거나 포대기를 가지고 온다.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1/8…
문득 문득 떠오른다. 그냥 떠오른다. 나혼자 좌절하고 고통스러울뿐인데 그냥 탁,하고 생각이 나버린다. 답답하다. 속으로 삯히고 혼자서 끙끙대는 난 말못할 병을 앓고 있다. 관련된 글: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12시즈음 예준이가 “밥, 밥 줘!!”라면서 부엌으로 들어서다 다시 … 민준인 기기들을 눌러보는 재미에 푹…
엄마가 써보라며 한참을 들이밀길래 아이언맨 마스크를 썼더니 민준이가 허리를 끌어안고선 “엄마~ 엄마~” 그러면서 눈물까지 글썽이며 벗어라 한다. 관련된 글: 재활용 쓰레기를 정리하는 월요일, 오늘은 예준이가 긴팔 긴바지를 입고 나… 감기 젖 먹는 중 형이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니 민준이가 벌떡 일어나 춤추고 … 유치원은 좋은데 엄마랑 같이 가잔다. 어제부터 얘길하더니 차를 타고서도 … 예준이는 감기가…
예준이가 기차 놀이를 하면서 노래를 부른다. 같이 따라 부르는데 갑자기 “엄마, 이야기 좀 하자!!”란다. 공룡책을 보던 예준이가 공룡 이름을 가르쳐 달란다. 잠시 다른데 정신이 빠져 있던 내가 대답이 없었는지 내 머리를 톡톡 건드리며 “엄마?? 엄마아???”라고 말을 건넨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양치하던(가지고 놀던) 칫솔을 양치컵에 넣어둔 것을 발견하고선 … 오늘 아침에도 제일 먼저 일어난 예준 목소리가…
미루다 미루다 세탁기 돌렸는데 무지하게 쏟아진돠.. 제길슨..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말을…
지난주말 배앓이로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내보내기만 하던 민준인, 빠진 몸무게를 채우려는 듯 무섭게 먹어댄다. 많이많이 먹어라 아가.. 관련된 글: 민준, 처음으로 이발하다. 볼일 보고 있는 날 찾아온 민준이.. 지도 작은 일을 보고선 살에 닿는 … 5일의 재미없는 휴가 였다. 집은 깨끗하고 조용하고 싸움도 없었지만 활기… 깍두기 만드는 법에 대해 작성 … 예준이가 안쓰러워서 가슴이 한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