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준이 수면 조끼를 챙기기 시 …
민준이 수면 조끼를 챙기기 시작 했다.
민준이 아토피가 더 심해지는 것 같다. 밤에 잠을 깰 정도인 듯 한데, 어떻게 해야하지.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아이들이 보고 싶은데, 오늘은 일찍 퇴근하는 와이프데이인데, 6시에 보고… 사랑하는 수영아. 살아있는 한, 다시 시작이다. 모멸감에 두눈이 부릅… 밖은 아직도 깜깜한데 예준, 민준인 벌써 일어났다. 새벽 1시가 넘게까지… 예준이는…
학교에서 사용할 사진을 찾다 보니 2011-2012년 사진이 없다. 넋 놓고 살던 시절이긴 했다. 그래도 사진은 좀 더 찍어주었으면 좋았을 걸. 관련된 글: 민준이가 구석에서 주저앉아 힘을 주는걸 보다 눈이 마주쳤다. 민준이가 스… 예준이랑 커플룩을 해야겠다. … 문짝 하나, 도어락, 두개의 핸 놀러온 친구가 자기보다 아가 떡, 치킨, 피자. 예준이는 좋아지나 보다. 배고 … 요즘 민준이가…
말하기가 힘들어 오늘은 쉬기로 했다. 민준이도 노란 코가 나오는데 너무 추워 병원 데리고 가기가 겁난다. 관련된 글: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12시즈음 예준이가 “밥, 밥 줘!!”라면서 부엌으로 들어서다 다시 … 민준인 기기들을 눌러보는 재미에 푹 빠졌다. 티비 전원을 눌러보는 건…
책장이 온김에 예준이 낮잠 자는 동안 모두 꽂고 정리해두었더니 짜증내며 일어나던 예준이 책들을 보고는 와아~하면서 눈이 반짝반짝 빛난다. 팝업북부터 시작해 이것저것 꺼내보면서 너무너무 좋아하는 거 보니 좀 비싸다 했던게 아깝지가 않다. 잘 산거 같다. 관련된 글: 예준인, 응아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왜 구래~”…
밖은 아직도 깜깜한데 예준, 민준인 벌써 일어났다. 새벽 1시가 넘게까지 탁탁 거리는 위층으로부터의 소리에 잠을 못잤더니 더 자고 싶지만 예준이가 귀에 대고 “엄마, 우유 주세요”라는 작은 소리에 잠을 깼다. 관련된 글: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책 반납을 위한 외출. 아파트를 나서는데 예준, “엄마, 달님이 있어~… 병상에 누워있는 아빠를 보고서도 이해가 가질 않는지 집에와서도, 아침에 … 예준이의…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옆에 붙어서 “엄마 너무 보고 싶었어~, 사랑해 엄마~” 이러다 스윽 할머니에게 가서 뽀뽀를 한다. 누가 시켰냐는 할머니에게 수줍게 웃어 드리기만 한다. 관련된 글: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아내와 큰소리를 주고 받았다. 예준이는 큰 소리로 울기 시작하고 민준이도… 날이 너무 추워 혼자 재활용을 … 아들이 꽈악 안아줬다. 위로가 … 하트도 열심히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