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준이 발음이 점점 정확해진

민준이 발음이 점점 정확해진다.

Similar Posts

  • 723,935 = 500€ 난 써보지도 못

    723,935 = 500€ 난 써보지도 못한 빳빳한 유로 환전하고 옴.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12시즈음 예준이가 “밥, 밥 줘!!”라면서 부엌으로 들어서다 다시 … 민준인 기기들을…

  • 마침 철이기도 하고 감기에 좋 …

    마침 철이기도 하고 감기에 좋다는 레몬차 만들기 도전! 이래저래 난 손 상처들이 레몬즙에 닿을 때마다 절로 눈물이 찔끔 나고, 멋 모르고 잘라놓은 레몬 들고 입에 넣은 예준은 방방 뛰고 ㅋㅋㅋ 관련된 글: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예준이에게 요쿠르트를 주려고 빨대를 까고있는데 민준이가 맹렬히 기어와 옆… 예준인 가끔 나보다도 더 먼저 민준이의 응아 사실을 눈치채곤 나에게…

  • 아이들은 원래 그런 것이다.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고 부주의하고 또한 사…

    아이들은 원래 그런 것이다.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고 부주의하고 또한 사려깊지 못하다. 아이들은 감정적이며 자기 중심적이고 즐거운 것을 좋아한다. 아이들은 천진하고 의심이 없이 모든 것을 신뢰한다. 아이들은 원래 그런 것이다. 가끔 그것을 잊어먹는 내가 미련한 것을. 관련된 글: 이제 숟가락이 좋은 민… 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 10시쯤 되니 졸린 아이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매주 월요일은…

  • 예준이의 카나페

    아빠 때문에 제 때에 먹지 못해 곰팡이가 슬었지만, ‘엄마 아프면 나도 아파’ 마음에 와 닿는다.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결혼 15 주년 예준이가 옷을 벗고 있을 때면 민준이가 어느새 다가와 등뒤로 가선 간질간… 예준이 앞머리를 조금 잘라주었다. 잘드는 가위를 사둘까 보다. 신랑은 시…

  • 민준이 수면 조끼를 챙기기 시 …

    민준이 수면 조끼를 챙기기 시작 했다. 관련된 글: 눈을 떠 멍하니 소파에 앉아 있던 민준이의 눈이 갑자기 반짝인다. “어… 점심을 먹고 들어왔는데, 어머니께서 터키에서 사다 주신 목걸이가 목에서 … 민준이 발음이 점점 정확해진 민준이는 자기 요구가 더 당당 … 두발 자전거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예준이에게 요쿠르트를 주려고 빨대를 까고있는데 민준이가 맹렬히 기어와 옆…

  • 예준이가 노래를 부른다 ” 나

    예준이가 노래를 부른다 ” 나는 아빠가 제일 좋아, 나는 정글 포스보다 엄마가 좋아~~”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양치하던(가지고 놀던) 칫솔을 양치컵에 넣어둔 것을 발견하고선 … 오늘 아침에도 제일 먼저 일어난 예준 목소리가 거실에서 들린다. “배고… 밖은 아직도 깜깜한데 예준, 민준인 벌써 일어났다. 새벽 1시가 넘게까지… 예준이와의 전화 대화가 이제 제법 길게 가능하다. 묻는 말에 맞는 대답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