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요?”
조금 전엔 “엄마 다 봤어요, 다른거 없어요” 란다.
“이건 뭐에요?”라고 물었더니 “디젤이에요”라고 대답한다.
“또 줘요”하길래 “잠시만 기다리세요” 했더니 “네, 엄마”라고 한다. 기특하다.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요?”
조금 전엔 “엄마 다 봤어요, 다른거 없어요” 란다.
“이건 뭐에요?”라고 물었더니 “디젤이에요”라고 대답한다.
“또 줘요”하길래 “잠시만 기다리세요” 했더니 “네, 엄마”라고 한다. 기특하다.
선생님이 붙여준 칭찬 스티커를 가지고 온 예준, 18개라고 많이 받았다 놀래하니 짝인 다인이는 20개라며 아쉬워 한다. 다인이는 어떻게 모았을까?라고 물으니 집에서 책을 가져가서 란다. 오늘은 정신이 없어서 못챙겼는데 내일은 책을 가지고 가서 스티커를 받겠단다. 관련된 글: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낮잠을 자지 않는 예준이가 먼저 잠에 들면 민준이가 심심해 한다. 무릎에 앉고 책을 읽어 주었더니 밤이 되면 의례 그러는 줄 알고 책을 들고 온다. 어제는 4권을 읽고 잠을 자러 갔다. 관련된 글: 밤 0시 40분. 민준이는 내 늦은 귀가에 잠이 깼을가? 아내의 피곤한 … 하루 꼬박 앓드니 민준이는 양쪽 눈에 쌍꺼풀이 생겼다. 어색하다 민준….. 문득문득…
출근 길에 예준이는 ‘아빠 가지마’ 또는 ‘같이 가’라며 냉큼 자기 신발을 챙긴다. 그럴 때면 하루 휴가를 내고 놀아주고 싶다. 관련된 글: ‘쪼끄만 예준이는 버리면 안돼’ 무등을 태우고 가다가 ‘우리 예준이… “엄마~ 기차 놀이 하자!! 아주 재밌어!!” 예준이가 기차 놀이 하… “엄마, 나 머리가 아퍼.. 좀 누워야 겠다.” “에드워드처럼 몸이…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http://ticket.yes24.com/Home/Perf/PerfDetailInfo.aspx?IdPerf=7232 관련된 글: 유치원 다니느라 오랜만에 본 …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왜 구래~” 예준이가 입을 삐죽 내밀며 제 엄마 흉내를 낸다. 공부가 끝나고 선생님과 인사를 하는데 대뜸 “선생님, 뭐죠?”라는 예… 예준이가 옷을 벗고 있을 때면 민준이가 어느새 다가와 등뒤로 가선 간질간… 예준이는 이제 상대가 무슨 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