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붙여준 칭찬 스티커
선생님이 붙여준 칭찬 스티커를 가지고 온 예준, 18개라고 많이 받았다 놀래하니 짝인 다인이는 20개라며 아쉬워 한다. 다인이는 어떻게 모았을까?라고 물으니 집에서 책을 가져가서 란다. 오늘은 정신이 없어서 못챙겼는데 내일은 책을 가지고 가서 스티커를 받겠단다.
선생님이 붙여준 칭찬 스티커를 가지고 온 예준, 18개라고 많이 받았다 놀래하니 짝인 다인이는 20개라며 아쉬워 한다. 다인이는 어떻게 모았을까?라고 물으니 집에서 책을 가져가서 란다. 오늘은 정신이 없어서 못챙겼는데 내일은 책을 가지고 가서 스티커를 받겠단다.
아직 혼자선 머리 감기가 힘든 민준이를 위해 예준이가 머리를 감겨 준다. 관련된 글: 아이 하나, 하나 태어날때마다 어깨가 점점 더 무거워진다는 신랑. 요즘 … 예준이도 민준이도 감기로 고 문자들을 정리했다. 속상할때 “아우,참” 예준이가 부쩍 아 피곤할 때마다 한번씩 들러서 … 지난 주말에 오래간만에 마트 지갑 정리하다 보니 몇년은 된 … 예준이는 어제 유치원에서 받
날이 춥고 눈때문에 길이 미끄러울까봐 3일정도 집에만 박혀 있었더니 나도 아이들도 너무 답답해 무릅쓰고 은행일겸 나가 보았다. 차가운 바람에 종종 빨리 걷고 싶은데 예준인 창밖으로만 보던 쌓인 눈이 신기한지 계속 뒤쳐지며 눈을 밟아보기도 만져보기도 하더니 한술 더떠 아파트 담너머 창살 사이의 아직 때묻지 않은 하얀 눈으로 손을 뻗쳐 주물주물 거린다. 예준이 나이의 아이에겐 당장의 손시렴으로…
아침 예준이 데려다 주고, 수업 후 방과후 수업 데려다 주고, 방과후 수업 끝내고 데려오고 민준이 유치원 보내고, 데려오고 예준이 태권도 보내고 민준이 치과 데려 갔다, 유치원 때문에 동사무소 일보고 태권도 끝나고 돌아온 예준이 데리고 시장에서 칭찬 스티커 선물 사주고 세탁기도 못돌리고 그대로 뻗음. 엄마에게 맡겨도 되는 걸까… 관련된 글: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끝나면 민준이는 잉잉 거리는데…
올 여름은 40도를 넘어가는 일이 흔할 정도로 뜨겁다. 해마다 광복절을 즈음으로 더위가 꺽인다고 했지만, 아직 덥다. 휴가를 내고 아이들의 식사를 챙긴다. 예준이는 아침 일찍 친구 집으로 갔고 민준이를 데리고 아찌밥에서 김잡과 라면을 먹고 다락방이라는 만화카페로 왔다. 내가 즐겨보던 “나루토”를 이제는 나보다 더 잘 알만큼 열심히 챙겨 본다. 이런 시간들이 아이들에게는 어떤 기억으로 남을까. 삶이 목적이…
예준이는 어제 유치원에서 받은 생일선물을 자랑하느라고 아침부터 분주하다. 잔뜩 늘어 놓은 장난감들을 보고 누군가는 이러면 안된다고 혼을 냈다. 관련된 글: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아내와 큰소리를 주고 받았다. 예준이는 큰 소리로 울기 시작하고 민준이도… 예준이는 칭찬에 후하다. 머리 … 보름만에 가는 유치원, 예준인 … 예준인 상우에게 이것도 보여 민준인 부쩍 애교를 더 부린다 … 엔진킹 합체를…
공놀이를 하던 중 읽다 펴논채 두었던 책에 미끄러져 예준이 입술이 터졌다. 그래도 절대 책정리는 하지 않는 예준이다. 관련된 글: 예준인 할머니와 함께 있는게 … 유치원 놀이 중 방학동안 무엇 … 수면 학습법 두어달 키운 도마뱀이 죽었다. … 민준이가 “내일 뽑기 하게 해 비가 무지하게 쏟아지던 날, 14년 11월 15일, 예준이 안경 쓰 민준이 부회장 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