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철이기도 하고 감기에 좋 …
마침 철이기도 하고 감기에 좋다는 레몬차 만들기 도전! 이래저래 난 손 상처들이 레몬즙에 닿을 때마다 절로 눈물이 찔끔 나고, 멋 모르고 잘라놓은 레몬 들고 입에 넣은 예준은 방방 뛰고 ㅋㅋㅋ
마침 철이기도 하고 감기에 좋다는 레몬차 만들기 도전! 이래저래 난 손 상처들이 레몬즙에 닿을 때마다 절로 눈물이 찔끔 나고, 멋 모르고 잘라놓은 레몬 들고 입에 넣은 예준은 방방 뛰고 ㅋㅋㅋ
밥을 그득 먹고, 찐빵을 두개 먹고, 아빠가 사온 케익도 먹고, 엄마가 사온 족발도 먹고… 1월 17일밤 아이들이 저녁시간에 먹어댄 것들. 배가 빵빵해졌다. 관련된 글: 두발 자전거 아이들 학교/유치원,학원 방학 … 2018 첫번째 봄 나들이 예준이 학생증 증명사진 둘째 아들, 태어나다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어제 밤에 예준이의 기차 아서는 고쳤는데, 스펜서는 고치지 못했다. 두개… 민준이는…
예준, 민준 새뱃돈 154,000원씩. 은행에 데리고 가서 직접 통장에 입금하도록 할 생각. 관련된 글: 눈을 떠 멍하니 소파에 앉아 있던 민준이의 눈이 갑자기 반짝인다. “어… 점심을 먹고 들어왔는데, 어머니께서 터키에서 사다 주신 목걸이가 목에서 … 민준이 발음이 점점 정확해진 민준이는 자기 요구가 더 당당 … 두발 자전거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예준이에게 요쿠르트를 주려고 빨대를…
민준이와의 거래. 내가 목마를 태워주면 자기는 ‘악어책’을 읽어주겠다고. 목마를 다 타고 난 민준이는 책을 들고와서 ‘나는 글자를 몰라, 아빠가 읽어줘’라고. 그러더니, 자기가 아는 내용을 이야기해준다. 관련된 글: 믿음 나에게 오는 길에 기차길 장애물이 있다. 배밀이로 오다 기차길이 계속 밀… 오전 간식으로 과자를 주었다. 예준이가 안먹길래 하나씩 집어 먹었더니 밑… 아침에 일어나면 예준이 머리는 늘 사방으로…
깍두기 만드는 법에 대해 작성해 오라그래서 요리책 펴들고 예준이랑 그림보며 이렇게이렇게 만드는거라 얘기해서 보냈는데 무려 깍두기를 만들었다고 가져왔음. 자르기는 했는데 버무르는 건 안했다고 함 관련된 글: 아이들은 원래 그런 것이다.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고 부주의하고 또한 사… 민준이는 잠들기 전에, 내가 곁에 있는 지 없는 지 확인한다. 민준이가 공룡 인형을 들고와서 나에게 위협을 한다. 공룡은 무서운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