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인 가끔 나보다도 더 먼저 민준이의 응아 사실을 눈치채곤 나에게 아가…
예준인 가끔 나보다도 더 먼저 민준이의 응아 사실을 눈치채곤 나에게 아가 응아 했다고 가르켜 준다. 내가 조금 미심쩍어 하면(가령, 조금전에 응아 했는데?) 아가를 억지로 앉힌다음 엉덩이 부분의 옷을 끌어내리고 기저귀 안을 들여다 보기도 한다. 민준인 형과의 장난으로 받아 들이는지 웃으면서 그리 대주고 있다.
예준인 가끔 나보다도 더 먼저 민준이의 응아 사실을 눈치채곤 나에게 아가 응아 했다고 가르켜 준다. 내가 조금 미심쩍어 하면(가령, 조금전에 응아 했는데?) 아가를 억지로 앉힌다음 엉덩이 부분의 옷을 끌어내리고 기저귀 안을 들여다 보기도 한다. 민준인 형과의 장난으로 받아 들이는지 웃으면서 그리 대주고 있다.
언니네에서 보내온 귤이 맛있는지 민준인 앉은 자리에서 1개를 거뜬히 먹어 치운다. 오늘은 귤을 까주는데 계속 도리질치며 싫다고 짜증만 낸다. 혹시 싶어 1개 통째로 주었더니 그것도 아니라고 도로 준다. 그래서 한개를 통째로 까서 주었더니 좋다고 들고선 그째로 먹는다. 관련된 글: 귤을 까서 껍질을 벗기고 민준이에게 내미니 싫다고 도리도리한다. 한쪽을 … 낮잠을 자고 난 민준이에게 젖을 물리는데…
수건을 망토처럼 둘러 쓴 민준에게 “어린 왕자 같아~”라고 했더니 “여우가 없쟎아..”라며 시무룩해 한다. 관련된 글: 아침엔 동혁이랑 오후엔 서진이랑 신나게 놀고 피곤했는지 예준인 우유 먹고… 민준인 졸리면 등으로 다가와 업자 하거나 포대기를 가지고 온다.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2020년이 됐다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엄마, 나 여섯살 형님이 되어서 갑자기 4를 쓸수 있게 되었어!!!”, “엄마, 나 5도 쓸수 있게 되었어!!!” 관련된 글: 민준이는 아프고 나서는 재롱이 하나 늘었다. 짝짜꿍. 두 손이 마주치면 … 머리가 아파 누워있는데 왠일로 예준이가 엄마 쭈쭈를 달란다. 어떻게 하나… 아침 나절 두아들의 귀지를 파줬다. 예준인 오두방정 + 자라목 만들기를 … 민준인 울때 손으로 입을 막고…
아침부터 나가자고 예준인 난리다. 햇볕이 쨍쨍인데 겁도 없이 나갔더니 회사 그만둔 뒤론 이런 더윈 처음이라… 지들도 힘들고 땀으로 찝찝하던지 들어와서 목욕을 하잔다. 욕조에 넣어두고 청소를 하는데 예준이가 비명이다. “엄마~~ 똥이있어~~” 놀라서 달려갔드니 몇덩이가 있는 것이다. 모양이 있는 걸로 봐선 민준이가 아닌것 같은데 예준인 절대 자기가 아니란다. 그러면서 아가 엉덩이를 들여다 보면서 똥이 뭍어 있다 그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