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인, 응아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예준인, 응아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예준인, 응아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예준인 가끔 나보다도 더 먼저 민준이의 응아 사실을 눈치채곤 나에게 아가…
책장이 온김에 예준이 낮잠 자는 동안 모두 꽂고 정리해두었더니 짜증내며 …
민준이가 양치하던(가지고 놀던) 칫솔을 양치컵에 넣어둔 것을 발견하고선 …
오늘 아침에도 제일 먼저 일어난 예준 목소리가 거실에서 들린다. “배고…
창밖으로 쌓인 눈을 보며 예준이가 “눈으로 이렇게 놀고 싶은데.. 눈사…
예준, 민준이를 재우고선 거실에 있는데 예준이의 낑낑 소리가 들린다. 들…
기다리던 차를 보자마자 성큼 올라타던 예준인 문이 닫히려니 “엄마~”…
예준이의 능청이 더해간다. 햇살이 따뜻하게 비추니 덥단다. 그리곤 씨익~…
증상 : 눈에 이물감 병원 : 연세밝은안과 진단 : 눈꼽이 많이 끼었고 부은데다가 자꾸 비벼서 이물감이 심해짐, 손으로 눈 비비지 말 것 약 : 토라빈덱스 첨안액 3-4시간마다 한번씩 넣고 눈꼽을 빼낼 것 (백색 점안액, 실온 보관)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예준: 캐니멀 보고 싶다~~ 민준: 나도~ 나도~~~ 관련된 글: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말을 했더니 예준이가 내 이마를 짚어보며 … 장보고 돌아오는 길에 예준이가 “난 엄마랑 결혼 할꺼야..”란다. 이… ” 엄마 봐봐!! 나 아빠가 없어도 재미나게 놀고 있어!!” 아침에 … 지난주말 배앓이로 제대로 먹 저녁으로 아빠…
예준이는 큰일을 보러 화장실에 갈때 책을 챙겨간다.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말을…
금요일. 간만에 하루 휴가를 내 점심 때쯤 예준이와 둘이서만 어린이 대공원에 다녀왔다. 점심은 공원 안의 작은 식당에서 돈까스와 스파게티로 때우고 동물원과 놀이터에서 2시간 가량을 걷고 얘기하며 놀았다. 동물들이 있는 울타리를 지날 때마다 “아빠 이게 무슨 냄새야?”를 연발한다.원숭이 사료를 천원 주고 사서 던져주었다.사막 여우와 미어캣, 염소 같은 작은 동물을 모아놓은 미니 동물원에서 예준이는 한참을 놀았다. 물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