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인, 응아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예준인, 응아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예준인, 응아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예준인 가끔 나보다도 더 먼저 민준이의 응아 사실을 눈치채곤 나에게 아가…
책장이 온김에 예준이 낮잠 자는 동안 모두 꽂고 정리해두었더니 짜증내며 …
민준이가 양치하던(가지고 놀던) 칫솔을 양치컵에 넣어둔 것을 발견하고선 …
오늘 아침에도 제일 먼저 일어난 예준 목소리가 거실에서 들린다. “배고…
창밖으로 쌓인 눈을 보며 예준이가 “눈으로 이렇게 놀고 싶은데.. 눈사…
예준, 민준이를 재우고선 거실에 있는데 예준이의 낑낑 소리가 들린다. 들…
기다리던 차를 보자마자 성큼 올라타던 예준인 문이 닫히려니 “엄마~”…
예준이의 능청이 더해간다. 햇살이 따뜻하게 비추니 덥단다. 그리곤 씨익~…
마트가자~ 예준이 : 어떤 마트? 이마트? 저마트? ㅋㅋ 예준이 : 이마트? 삼마트? 관련된 글: 문득문득 아이들과 아내는 뭐하고 있을까 궁금해진다. 출근할 때 아내는 … 윗입술을 쪽쪽 빨아대는 것이 이상하여 만져봤더니 윗니가 나오려나 보다. … 예준이를 업고 민준이를 안고 우유를 꺼내선 민준이에게 가지고 놀라고 주었… 밤이되면, 잠잘때가되면 예준이가 더 생각난다. 꼬물꼬물 머리만지며 자야하… 예준이는 유치원에 가기…
2013년 04월 04일, 민준 밤을 처음 먹어보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사골은 푹 고와야 제맛이지!!!!! 예준이가 감기로 아프다. 오늘 아침에는…
예준인 가끔 나보다도 더 먼저 민준이의 응아 사실을 눈치채곤 나에게 아가 응아 했다고 가르켜 준다. 내가 조금 미심쩍어 하면(가령, 조금전에 응아 했는데?) 아가를 억지로 앉힌다음 엉덩이 부분의 옷을 끌어내리고 기저귀 안을 들여다 보기도 한다. 민준인 형과의 장난으로 받아 들이는지 웃으면서 그리 대주고 있다. 관련된 글: 예준인, 응아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재활용 쓰레기를 정리하는 월요일, 오늘은…
서해안에 영흥도 옆에 있는 측도에서 1박을 했다. 아이들은 졸지에 건담이 2개씩 생겼고, 바다를 향해 돌을 던졌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아이들이 보고 싶은데, 오늘은 일찍 퇴근하는 와이프데이인데, 6시에 보고… 사랑하는 수영아. 살아있는 한, 다시 시작이다. 모멸감에 두눈이 부릅… 밖은 아직도 깜깜한데 예준, 민준인 벌써 일어났다. 새벽 1시가…
엄마 생일에 케잌 사기 위한 용돈 모으기 1탄 – 아빠에게 배꼽 인사하기. 산술적으로 2*5=10*200=2000원이 되어야 하는데 아빠의 불규칙한 패턴으로 아직까지 겨우 1번밖에 못함.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