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 따라 들어가려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뭘 하나 던져 주곤 잽싸게 …
화장실에 따라 들어가려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뭘 하나 던져 주곤 잽싸게 문을 닫는다. 민준인 집어서 입에 넣고 논다. 자세히 보니 민준이 칫솔이다.
화장실에 따라 들어가려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뭘 하나 던져 주곤 잽싸게 문을 닫는다. 민준인 집어서 입에 넣고 논다. 자세히 보니 민준이 칫솔이다.
맴매라고하면 민준인 지배로 손으로 때리는 시늉을 한다. 예준이가 지한테 하던걸 배운 모양이다. 관련된 글: 밤 0시 40분. 민준이는 내 늦은 귀가에 잠이 깼을가? 아내의 피곤한 … 하루 꼬박 앓드니 민준이는 양쪽 눈에 쌍꺼풀이 생겼다. 어색하다 민준….. 문득문득 아이들과 아내는 뭐하고 있을까 궁금해진다. 출근할 때 아내는 … 엊저녁에는 두 형제가 나란히 앉아 깔깔대며 노는 모습을 처음…
예준이 한글 공부를 하고 있는데 민준이가 옆에 와서 얼굴도 들여다 보고 아는척도 하고 그러다 심심했는지 책을 꺼내기 시작한다. 그러다 전날 읽어주었던 책을 찾아 들고 와서 나보고 읽어라고 성화다. 형이 엄마에게 안겨 있는 것도 못보고 파고 들어야 하는 민준이는 질투쟁이다. 관련된 글: 아침엔 동혁이랑 오후엔 서진이랑 신나게 놀고 피곤했는지 예준인 우유 먹고… 예준이에게 책을 읽어주거나 놀아주고…
감기오 핼쓱한 예준이 http://twitpic.com/1apvvq 관련된 글: 금일의 아침사진 http://… 공룡이 좋은 예준이 htt… 이제 숟가락이 좋은 민… 10시쯤 되니 졸린 아이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회사가지 마 아침마다 … 짱구 민준 http://twitpic.c…
민준이는 포크 대신 제임스 젓가락을 가지고 다니기 시작했다. 수저통에 들어가질 않아 안되겠다고 했더니 친히 도시락통에 넣으면 된다고 가르켜 주기까지 한다. 하루 젓가락을 가지고 간 소감을 물었더니 좋았고, 내일부터는 포크는 안넣어줘도 된다고 한다. 관련된 글: 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 35개월의 예준이는 8개월 된 민준이가 자신이 가지고 놀고 있는 장난감을…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민준, 충치 6개 치료 완료. 힘들었다 민준. 열심히 양치하자 관련된 글: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알로에 … 무엇을 할 것인가 35개월의 예준이는 8개월 된 민준이가 자신이 가지고 놀고 있는 장난감을… 모처럼, 두녀석이 같이 잠이 들었다 민준이가 먼저 깨어 젖을 물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