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 민준이를 재우고선 거실에 있는데 예준이의 낑낑 소리가 들린다. 들…
예준, 민준이를 재우고선 거실에 있는데 예준이의 낑낑 소리가 들린다. 들어가 봤더니 자면서 내 머리카락을 찾는지 손으로 더듬더듬하다 옆에 자고 있던 민준이 머리를 막 만지는 것이다. 만지면서도 이게 아닌것 같다 싶은지 짜증섞인 소리를 낸다.
예준, 민준이를 재우고선 거실에 있는데 예준이의 낑낑 소리가 들린다. 들어가 봤더니 자면서 내 머리카락을 찾는지 손으로 더듬더듬하다 옆에 자고 있던 민준이 머리를 막 만지는 것이다. 만지면서도 이게 아닌것 같다 싶은지 짜증섞인 소리를 낸다.
예준, 민준 새뱃돈 154,000원씩. 은행에 데리고 가서 직접 통장에 입금하도록 할 생각. 관련된 글: 눈을 떠 멍하니 소파에 앉아 있던 민준이의 눈이 갑자기 반짝인다. “어… 점심을 먹고 들어왔는데, 어머니께서 터키에서 사다 주신 목걸이가 목에서 … 민준이 발음이 점점 정확해진 민준이는 자기 요구가 더 당당 … 두발 자전거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예준이에게 요쿠르트를 주려고 빨대를…
예준, 8월 10일부터 유치원에 다니기로 하다. 다음주부터 유치원에 갈거라고 했더니 야호~~라며 아주 좋아한다. 이번엔 잘 다니길..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재산세 1차 납부 기간. 95,000*2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말을 했더니 예준이가…
놀러온 친구가 자기보다 아가를 더 좋아한다며 토라진 예준이, 상우는 그게 아니었다며 해명을 하는데.. 급기야 응아하고 있는 화장실까지 쫒아가서 “미안해” “응, 괜찮아” “고마워”와 같은 대화를 나누곤 같이 파워레인저를 보고 있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민준이 현관에서 연신 고개를 끄덕인다. 헤헤 웃는다. 파이팅 손바닥 친다. 예준이 “아빠 뽀뽀해야지” “아빠 파이팅” 이 녀석들! 관련된 글: 예준이는 감성이 풍부하다. 지난 한 주를 의왕에서 보내더니만, 떠나 올 …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아내와 큰소리를 주고 받았다. 예준이는 큰 소리로 울기 시작하고 민준이도… 날이 너무 추워 혼자 재활용을 … 아들이 꽈악 안아줬다. 위로가 … 하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