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 8월 10일부터 유치원에 다니기로 하다. 다음주부터 유치원에 갈거…
예준, 8월 10일부터 유치원에 다니기로 하다. 다음주부터 유치원에 갈거라고 했더니 야호~~라며 아주 좋아한다. 이번엔 잘 다니길..
예준, 8월 10일부터 유치원에 다니기로 하다. 다음주부터 유치원에 갈거라고 했더니 야호~~라며 아주 좋아한다. 이번엔 잘 다니길..
낮잠을 자지 않은지 꽤 된 예준이가 어제는 한시쯤 졸린다며 방에 들어가려 한다. 예준아 자지마~ 그랬더니 “누가 와?”라고 되묻는다. 선생님 오시는 날 공부 놀이해야 하니 낮잠 자면 안된다고 그랬던 걸 기억하는 거다. 관련된 글: 사랑해. 얘들아. 예준,민준,수영. 설겆이하는 내 옆에서 놀다 민준이가 조미료 서랍장을 열려고 애를 쓴다. … 씽크빅 수업이 끝나고 선생님과 얘기하는 시간. 한글 낱말…
예준이의 능청이 더해간다. 햇살이 따뜻하게 비추니 덥단다. 그리곤 씨익~ 웃으며 시원한걸 달라고 한다.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으면서 직접 말을 하진 않는다. 관련된 글: 점심엔 뭘 먹을까?하고 물었더니 마침 보고 있던 책에 나온 카레를 먹겠단… 나쁜쟁이 – 예준이의 새로운 표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병원 다녀오는 길에 마트에 예준이 요쿠르트를 사러 들렀다. 비좁고…
인천공항 45번 게이트 앞. 어린이 놀이방. 예준이는 머리에 땀이 차도록 뛰어놀고 있다. 놀이방의 인도, 캐나다계 어린이들과 함께 말은 통하지 않아도 잘 노는. 아이들과 해외여행을 나오는 것은 이번이 처음. 모쪼록 큰 사고 없이 잘 놀다 왔으면 하는 바램이 다. 관련된 글: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사랑해. 얘들아. 예준,민준,수영. 문득문득 아이들과 아내는 뭐하고 있을까 궁금해진다. 출근할 때 아내는…
민준이는 유치원에 가고 싶어한다. 관련된 글: 머릴 감아 젖어 있어 수건으로 어깨를 덮고 있는데 예준이가 부비부비하며 … 낮잠을 자고 난 민준이에게 젖을 물리는데 이마가 따끈따끈하다. 전전날 찬… 어디선가 예준이의 “에구에구 … 민준인 누구에게 무언가 하나 올해도 김장 완료. 예준이가 아직 혼자선 머리 감기가 힘든 … 예준이 중학교 입학하다 전시.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설에 쓸 돈을 찾으러 은행에 갔는데 생전 처음보는 돈다발에 민준이 입에서 “엄마, 돈 많다!!!”란 소리가 절로 난다. 부러움이 가득해서 말이다. 민준이는 예준이보다 돈에 더 관심도 많고 돈으로 뭘 할 수 있는지 아는 거 같다. 관련된 글: 아침엔 동혁이랑 오후엔 서진이랑 신나게 놀고 피곤했는지 예준인 우유 먹고… 민준인 졸리면 등으로 다가와 업자 하거나 포대기를 가지고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