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골은 푹 고와야 제맛이지!!!!!
사골은 푹 고와야 제맛이지!!!!!
오늘 아침 민준이가 인사했다. “아빠 오랜만에 보네~” 10/31 새벽 6시 출근, 11/1 새벽 2시 퇴근, 오랫만이다. 관련된 글: 아이들은 원래 그런 것이다.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고 부주의하고 또한 사… 민준이는 잠들기 전에, 내가 곁에 있는 지 없는 지 확인한다. 민준이가 공룡 인형을 들고와서 나에게 위협을 한다. 공룡은 무서운거에요~… 아침에 예준이와 이야 민준이는 응가를 하면 나에게 와…
예준이랑 커플룩을 해야겠다. 뎅. 옷 좀 골라줘!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양치하던(가지고 놀던) 칫솔을 양치컵에 넣어둔 것을 발견하고선 … 오늘 아침에도 제일 먼저 일어난 예준 목소리가 거실에서 들린다. “배고… 밖은 아직도 깜깜한데 예준, 민준인 벌써 일어났다. 새벽 1시가 넘게까지… 예준이와의 전화 대화가 이제 제법 길게 가능하다. 묻는 말에 맞는 대답도… 예준이는 오늘부터 유치원에 간다. 엊저녁부터 새로…
예준이에게 종종 화를 내곤한다. 피곤해 누워있는데 배를 밟는 다거나하는 경우, 의도적이진 않으나 진심으로 화를 내면 녀석의 표정이 심각해진다. 다시는 그러지 말아야 겠다. 관련된 글: 어제 밤에 예준이의 기차 아서는 고쳤는데, 스펜서는 고치지 못했다. 두개… 여유로운 토요일 오전 산책을 나갔다가 큰 사고가 있었다. 뜬금없이 눈에 … ‘사람과 개’라는 다큐를 본다. 유기견 이야기, 버려진 강아지들.. … 기껏…
“아빠, 조그맣게 만들어 버릴거야” [너무 화가 나서]라는 동화책에 붉은 괴물(사실은 ‘화’다)이 작아지는 장면이 있는데, 예준이가 간혹 아빠한테 저런 소리를 한다. 관련된 글: 어제 밤에 예준이의 기차 아서는 고쳤는데, 스펜서는 고치지 못했다. 두개… 여유로운 토요일 오전 산책을 나갔다가 큰 사고가 있었다. 뜬금없이 눈에 … 우유 배달을 시작하였다. 꺼내는 걸 보여주었더니, 몇시간 후에 또 우유를… ‘사람과 개’라는…
설거지중 예준이가 사과를 깍아 달란다. 급하게 한쪽 깍아주고 다시 설거지를 하는데 예준이가 소리친다. 손을 급히 뒤로 감추며 “아무것도 없어~ 저리가~” 형의 손에 들린 사과를 발견하고 달려가는 민준이에게 하는 말이다. 관련된 글: 엊저녁에는 두 형제가 나란히 앉아 깔깔대며 노는 모습을 처음 봤다. 예준… 지난 일요일에는 장모님댁에서 김장을 했다. 막내처형네 서진이 5세, 우리… 예준이를 업고 민준이를 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