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조그맣게 만들어 버릴거야” [너무 화가 나서]라는 동화책에…

“아빠, 조그맣게 만들어 버릴거야”
[너무 화가 나서]라는 동화책에 붉은 괴물(사실은 ‘화’다)이 작아지는 장면이 있는데, 예준이가 간혹 아빠한테 저런 소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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