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잘 자라주었으면 하는 마음만큼 노력을 하지는 않고 있다. 게으른 탓이다.
예준이가 부쩍 부쩍 커간다. 말을 하는 것도 매우 늘었고 그 논리나 발음 좋아지는 속도가 생각 이상으로 빠르다. 그리고 한편, 예준이가 조금 더 천천히 배우고 천천히 완숙해지길 바라는 마음도 있다. 내가 미처 대응하지 못할 만큼 빠르게 자라기 때문이다. 약간은 두렵다.
아들이 잘 자라주었으면 하는 마음만큼 노력을 하지는 않고 있다. 게으른 탓이다.
예준이가 부쩍 부쩍 커간다. 말을 하는 것도 매우 늘었고 그 논리나 발음 좋아지는 속도가 생각 이상으로 빠르다. 그리고 한편, 예준이가 조금 더 천천히 배우고 천천히 완숙해지길 바라는 마음도 있다. 내가 미처 대응하지 못할 만큼 빠르게 자라기 때문이다. 약간은 두렵다.
아침에 예준이와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아주 좋았다. 감기가 어서 떨어져야 할텐데 말이다. http://twitpic.com/1awi7x 관련된 글: 금일의 아침사진 http://… 공룡이 좋은 예준이 htt… 이제 숟가락이 좋은 민… 두 아들이 성큼성큼 자… 예준이는 최근 높은 곳… 10시쯤 되니 졸린 아이 아들은 월요일을 기억하는 것일까? 오늘 아침에는 ‘쓰레기 버리가 가’… 회사가지 마 아침마다 …
예준이가 오븐에도 낙서를 했다. 1+1=20 관련된 글: 돈까스 클럽 닌텐도 스위치 기분. 김민준 마지막 잎새 설겆이와 청소, 쓰레기 버리기 매주 월요일은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일이다. 박스를 챙겨서 나갈려 치면 …
오늘 예준이는 “XX씨구 옹헤야~”라며 흥얼거리고 다닌다. 같이 불러줬더니 자긴 거기만 안다며 그다음을 알려달란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구석에서 주저앉아 힘을 주는걸 보다 눈이 마주쳤다. 민준이가 스… 예준이도 민준이도 감기로 고 문자들을 정리했다. 속상할때 “아우,참” 예준이가 부쩍 아 피곤할 때마다 한번씩 들러서 … 지난 주말에 오래간만에 마트 지갑 정리하다 보니 몇년은 된 … 예준이는 어제 유치원에서 받
예준이가 기차 놀이를 하면서 노래를 부른다. 같이 따라 부르는데 갑자기 “엄마, 이야기 좀 하자!!”란다. 공룡책을 보던 예준이가 공룡 이름을 가르쳐 달란다. 잠시 다른데 정신이 빠져 있던 내가 대답이 없었는지 내 머리를 톡톡 건드리며 “엄마?? 엄마아???”라고 말을 건넨다. 관련된 글: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왜 구래~” 예준이가 입을…
생일을 축하하는 편지를 2통 받아 옮겨 둔다 김예준 아빠에게 생일 축하 드려요 아빠. 1년 동안 저희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함께 재미있는 시간 많이 보내고 싶어요. 선물은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오면 그 때 드릴께요. 몰겜한 건 잘못했으니 용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C방 더 자주 데려가 주세요. 파스타 많이 해주세요. 앞으로 오래오래 장수하세요. 예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