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서 이번 주제는 “새” …
유치원에서 이번 주제는 “새”인데 이야기 주제를 적어가야 한다며 예준이가 책을 한권 들고 와서 종이에 적어 달란다. 책을 가져가는게 어떻냐니 다른거랑 섞여 있어서 안된단다. 열대 지역에 사는 새에 대해서 예준이 주문대로 적어 주고나니 혼자 읽어보곤 아주 만족스런 얼굴로 “아주 잘썼다 엄마”하며 칭찬해준다.
유치원에서 이번 주제는 “새”인데 이야기 주제를 적어가야 한다며 예준이가 책을 한권 들고 와서 종이에 적어 달란다. 책을 가져가는게 어떻냐니 다른거랑 섞여 있어서 안된단다. 열대 지역에 사는 새에 대해서 예준이 주문대로 적어 주고나니 혼자 읽어보곤 아주 만족스런 얼굴로 “아주 잘썼다 엄마”하며 칭찬해준다.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말을 했더니 예준이가 내 이마를 짚어보며 …
장보고 돌아오는 길에 예준이가 “난 엄마랑 결혼 할꺼야..”란다. 이…
” 엄마 봐봐!! 나 아빠가 없어도 재미나게 놀고 있어!!” 아침에 …
지난주말 배앓이로 제대로 먹
평택, 안중이라는 동네에서 잠깐 쉬고 있다.내가 여기서 뭘하는 거냐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사골은 푹 고와야 제맛이지!!!!! 예준이가 감기로 아프다….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고, 할머니가 있을땐 엄마를 기다리는게 싫어.라고 예준이가 말한다. 엄마도 아빠도 마냥 같이 있으면 좋겠다 그치? 그랬더니 “응” 이란다. 그럼 엄마는 마냥 집에서 예준이도 아빠도 기다려야만 하니?라고 물으니 역시 “응” 이란다. 관련된 글: 지난 일요일에는 장모님댁에서 김장을 했다. 막내처형네 서진이 5세, 우리… 민준이가 식탁과 TV 사이의 좁은 공간에 쭈그리고 앉아 응아를 하고 있다……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학식을 하고 드디어 7살 유치원 시작이다. 이젠 혼자서 척척 해내는 예준이가 대견하면서도 아쉽고 조금 무섭기까지 하다. 관련된 글: 귤을 까서 껍질을 벗기고 민준이에게 내미니 싫다고 도리도리한다. 한쪽을 … 자려고 누우면 예준인 조잘조잘.. 더 말이 많아 지고 예쁘게 말도 잘한다… 예준이가 기차 놀이를 하면서 노래를 부른다. 같이 따라 부르는데 갑자기 … 태어나 내품안에서만…
모처럼 가는 해외여행에 신이났나부다.. 선생님, 친구 할머니들, 태권도 사부님들, 오늘은 모처럼 나온 상우 엄마에게까지 자랑질이다. ㅋㅋ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예준이는 정글카이저를, 민준이는 헨리를 선물받았다. 관련된 글: 민준인 졸리면 등으로 다가와 업자 하거나 포대기를 가지고 온다. 책을 읽어 주고 난 후 예준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들으라는 듯 혼잣… 예준이에게 민준인 어떤 존재 청소중인데 뒤돌아보니 장난 지갑 정리하다 보니 몇년은 된 … 어제 예준인 돌아오는 차안에 누군가 같은 글을 끝에만 조금 … 수영이 다시 일을 시작하다.
집에오면 특별히 먹고 싶은 음식이 있나요?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말을 했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