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맞이 스키장

용평 리조트. 동생네 식구들과 스키장.

하지만 식구들 중에 스키를 즐기는 사람은 민준이 뿐이다. 특히 최근 민준이는 동혁이와 호흡이 잘 맞는지 같이 스키 타는 것을 무척 갈망했다.

유빈이 대학교 합격. 예준이 학교 졸업. 수엉 생일. 여러 일들이 겹쳐 다같이 맥주도 한잔 했다.

내일 아침 일찍 막히는 길을 피해 귀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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