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고개 돌려 민준아 이리와~ 손을 내미니 주저앉아 기어 온다.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고개 돌려 민준아 이리와~ 손을 내미니 주저앉아 기어 온다.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간식으로 구운 가래떡을 종이에 싸서 형이 먹고 있으니 민준이도 다가와서 …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요즘은 아기들과 한방에서 자는데 그 순서는 이렇다. 예준이-수영-민준이-…
방금 민준이가 열걸음 정도를 뗐다는 문자를 받았다. 9개월 27일 정도에…
양치중 젖어버린 예준 옷을 갈아입히는데 민준이가 춤을 추며 즐거워하는게 …
창에 비친 자기 모습에 손을 들어 창의 얼굴도 찔러보고 만져보고 싱긋 웃…
매일 아침 고민 아닌 고민이다. 예준이는 ‘아빠 회사 가지마’가 입에…
예준이가 없는 우리 집은 조용을 넘어 고요하기 까지 하다. 민준이는 심심해 한다. 보고싶다 예준아..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양치하던(가지고 놀던) 칫솔을 양치컵에 넣어둔 것을 발견하고선 … 오늘 아침에도 제일 먼저 일어난 예준 목소리가 거실에서 들린다. “배고… 밖은 아직도 깜깜한데 예준, 민준인 벌써 일어났다. 새벽 1시가 넘게까지… 예준, 민준이를 재우고선 거실에 있는데 예준이의 낑낑 소리가 들린다. 들……
유치원에서 생일잔치를 해준다니, 오늘 민준이는 아주 설레이는 듯 하다. 관련된 글: 두 아들이 성큼성큼 자…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그러고 보니 언젠가부터 아내는 혼자서 사진 찍는 일이 없다. 다음에 놀러… “왜 구래~” 예준이가 입을 삐죽 내밀며 제 엄마 흉내를 낸다. 예준이의 세번째 생일이다. 너무 힘들어 겨우 꼬물거리는…
문득문득 아이들과 아내는 뭐하고 있을까 궁금해진다. 출근할 때 아내는 예준이에게 뿔이 있는 동물과 날개가 있는 동물을 가르쳐 주고 있었다. 민준이는 창가에 앉아 박수를 치고 있었고. 관련된 글: 인천공항 45번 게이트 앞. 어린 … 엊저녁에는 두 형제가 나란히 앉아 깔깔대며 노는 모습을 처음 봤다. 예준… 사랑해. 얘들아. 예준,민준,수영. 설겆이하는 내 옆에서 놀다 민준이가 조미료 서랍장을 열려고…
머리를 하는데 부끄럽게도 눈물이 난다. 사람 관계에서 역할극이라는게 존재하다니, 어떤 역할극? 좋아하는 척, 사랑에 빠진 척? 너 없인 못살겠다는 척? 어떻게 그게 가능하지? 마음없이 그게 가능하다니 이상한 사람들이다. 내상식으론 이해가 안된다. 아니, 마음이 없었던게 아닌거야.. 그때 분명 봤었는데.. love actually? 넌 내게 너무 퍼펙트 하다느니..이런 말이 나오던가? 그 답글까지 누가 썼는지까지 확인했었는데 그때 왜 못알아챘을까? 걔하고 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