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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2009년 09월 09일
민준
,
감기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밤새 한 잠도 못 자고 애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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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밤새 민준이가 끙끙거렸다. 그 소리에 예준이도 깨서 울기를 반복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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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꼬박 앓드니 민준이는 양쪽 눈에 쌍꺼풀이 생겼다. 어색하다 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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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09일
in
육아일지
by
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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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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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