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유친원에서 옷을 순서대로

TV 유친원에서 옷을 순서대로 입지 않아서 고생하는 어린이가 등장하길래, ‘예준이 같은데’라고 한마디 했더니 예준이는 바로 인상을 쓰며 화를 낸다. 이제 자기를 놀리는 건지 아닌지 너무 잘알아서 재미가 없다.

Similar Posts

  • 짱구 민준 http://twitpic.c…

    짱구 민준 http://twitpic.com/1apvi9 관련된 글: 공룡이 좋은 예준이 htt… 이제 숟가락이 좋은 민… 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 10시쯤 되니 졸린 아이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매주 월요일은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일이다. 박스를 챙겨서 나갈려 치면 … 회사가지 마 아침마다 …

  • 아빠가 아이폰을 가지고 출근을 하는데 인사도 안하던 예준이에게 그러면 아…

    아빠가 아이폰을 가지고 출근을 하는데 인사도 안하던 예준이에게 그러면 아빠가 슬프실꺼야.. 그랬더니 창가로 달려가선 “아빠 사랑해요~~”라고 외친 후 엉엉 울면서 돌아온다. 아빠가 안돌아봤다고..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아이들이 보고 싶은데, 오늘은 일찍 퇴근하는 와이프데이인데, 6시에 보고… 사랑하는 수영아. 살아있는 한, 다시 시작이다. 모멸감에 두눈이 부릅… 밖은 아직도…

  • 결혼 15 주년

    지난 연말 크리스마스에 사둔 와인을 챙겨 아이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했다. 다소 비싼 등심과 안심, 아마 아이들이 먹은 가장 비싼 소고기였을텐데 맛있게 먹는 것을 보니 기분이 좋았다. 혼자 살아온 날 35년에 비하면, 앞으로 15년을 함께 해도 30년이다. 어쨌거나 나는 내 생각보다는 꽤 그럴싸하게 인생을 헤쳐가고 있다. 관련된 글: 민준이 열이 떨어지지 않는다. 해열제 약효가 떨어지면…

  • 온조대왕 문화체육관, 자유 수영 http://www.onjo.or.kr/use/use02.asp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12시즈음 예준이가 “밥, 밥 줘!!”라면서 부엌으로 들어서다 다시 … 민준인 기기들을 눌러보는 재미에 푹 빠졌다. 티비…

  • 민준이 탕수육

    아이들 동영상을 정리중인다. 2년 전 민준이와 장난 치는 동영상인데, 한참 말을 배우던 때인 듯 하다. 오늘 아침에 민준이와 이 동영상을 같이 보았다. 유치원에 데려다 주는 길에 “민준이 탕수육”이라고 했더니 민준이가 쿨하게 답했다. “아빠, 나 이제 그런거 안해” ㅜㅜ 관련된 글: 아이 하나, 하나 태어날때마다 어깨가 점점 더 무거워진다는 신랑. 요즘 … 예준이도 민준이도 감기로 고…

  • 엄마가 보고 싶다는 말에 할머 …

    엄마가 보고 싶다는 말에 할머니가 “엄마 보고 싶은 건 아는데 그럼 할머니가 속상해”라고 얘기한 후론 아가가 보고 싶다고 말한다는 예준이다. 그래서 새벽에 깨서도 아가가 보고 싶다고 울었었나 보다. 그냥 저절로 눈물이 난단다. 할머니집 첫째날의 얘기. 둘째날은 고모집에서 동혁이 형이랑 실컷 놀았을테니 엄마 생각은 많이 안했겠지? 관련된 글: 모처럼 아빠가 일찍 오니 아이들이 신이났다. 날도 더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