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준: “엄마는 똥싸고, 아빠는 …
민준: “엄마는 똥싸고, 아빠는 쉬싸고~ 이게 뭐양!!! 이힝힝힝 ㅠㅠㅠ”
민준: “엄마는 똥싸고, 아빠는 쉬싸고~ 이게 뭐양!!! 이힝힝힝 ㅠㅠㅠ”
깊은 한숨. 언젠가 그녀석이 그랬다. 젊은애가 왜이리 한숨이 깊냐고.. 그때의 나는 무슨 고민이 그리 있었던걸까…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한시간 넘게 저어주며 만든 아빠표 치즈. 예준이가 너무 맛있게 잘 먹는다. 가족이 먹고 싶어하면 해주는게 맞는 말이나 매끼원한다고 시간 걸리는 음식을 할수는 없는 노릇. 가끔 아빠표로 만족하는게 좋을 듯. 관련된 글: 굶어죽겠다 보단 먹을 의욕도 … 민준이가 메탈블레이드라는 예준이의 사과 초컬릿 민준이 얼굴에 멍이 생겼다. 형이 밀쳐서 요즘은 아기들과 한방에서 자는데 그 순서는 이렇다. 예준이-수영-민준이-……
씽크빅 수업 이후엔 너무 늦을 것 같아 미리 준비해서 삼계탕을 올려놓았더니 공부하는 내내 예준이도 민준이도 배고프다고, 닭죽 먹고 싶다고 난리다. ㅎㅎ 뿌듯하구나..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여수 세계 박람회 광고가 나오면 예준이랑 민준이는 저기 가고 싶다고 조른다. 한번 가보고 싶을 만큼 멋져 보이긴 하는데 여수까진 느무 먼거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아이들이 보고 싶은데, 오늘은 일찍 퇴근하는 와이프데이인데, 6시에 보고… 사랑하는 수영아. 살아있는 한, 다시 시작이다. 모멸감에 두눈이 부릅… 밖은 아직도 깜깜한데 예준,…
태어나 내품안에서만 잠이 들었던 민준인 품에서 쭈쭈를 먹다 갑자기 벗어나 소파위로 올라가더니 잠이 들었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사골은 푹…
누군가 같은 글을 끝에만 조금 덧붙여서 올리고 있다. 관련된 글: 잠자리에 들어 예준이가 “오 바쁜 하루.- 병원에 가서 서 어린이날이라고 병원을 나서 엄마랑 잠자는 것도, 목욕하는 … 신발을 신던 예준이가 “엄마, … “아빠가 돈 못 벌어서 돈이 없 … 2011년 6월 24일, 김민준 네이버 실급검 1위 예준이가 어제 아이패드를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