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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인 졸리면 등으로 다가와 업자 하거나 포대기를 가지고 온다.
2010년 02월 21일
민준
,
잠
민준인 졸리면 등으로 다가와 업자 하거나 포대기를 가지고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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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밤새 민준이가 끙끙거렸다. 그 소리에 예준이도 깨서 울기를 반복했…
민준인 울때 손으로 입을 막고 운다.
민준이는 김배우로 등극했다.
민준, 처음으로 이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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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스키장
Posted
2010년 02월 21일
in
육아일지
by
m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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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
,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