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을 자고 난 민준이는 잠깐 혼자 되자 목을 빼고 방을 기웃기웃하다 나…
낮잠을 자고 난 민준이는 잠깐 혼자 되자 목을 빼고 방을 기웃기웃하다 나랑 눈이 마주치자 멀쭘한 듯 웃으며 품에 파고든다. 혹시 형이 방에 있나 찾는 눈치다.
낮잠을 자고 난 민준이는 잠깐 혼자 되자 목을 빼고 방을 기웃기웃하다 나랑 눈이 마주치자 멀쭘한 듯 웃으며 품에 파고든다. 혹시 형이 방에 있나 찾는 눈치다.
예준이는 최근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길 즐긴다. 자기 키보다 약간 낮은 곳에서 훌쩍 뛰어내리곤 하는데, 아내는 매우 불만이다. 관련된 글: 공룡이 좋은 예준이 htt… 이제 숟가락이 좋은 민… 10시쯤 되니 졸린 아이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매주 월요일은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일이다. 박스를 챙겨서 나갈려 치면 … 회사가지 마 아침마다 … 짱구 민준 http://twitpic.c…
예준, 민준인 신이났다. 집에 가야되냐고 몇번이나 묻고 자고 갈거란 대답에 환호성과 함께 서진이 형에게 달려간다. 우리집 두배반은 더 넓은 집에, 거실이 들어갈만한 놀이방에 장난감이 그득, 자기는 없는 이층 침대가 있으니 올라갔다 내려갔다 드러 누웠다 일어났다, 눈뜨자마자 뽀로로 컴퓨터를 가지고 놀고 술래잡기 하는데 찾으려면 한참이 걸리는 그런 이모집에서 아이들은 신나게 놀고 왔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구석에서 주저앉아 힘을…
머릴 감아 젖어 있어 수건으로 어깨를 덮고 있는데 예준이가 부비부비하며 “음~ 너무 푹신푹신해.. 너무 좋아~”란다. 나날이 표현력이 좋아지는 예준이다. 관련된 글: ‘쪼끄만 예준이는 버리면 안돼’ 무등을 태우고 가다가 ‘우리 예준이… “엄마~ 기차 놀이 하자!! 아주 재밌어!!” 예준이가 기차 놀이 하… “엄마, 나 머리가 아퍼.. 좀 누워야 겠다.” “에드워드처럼 몸이… 나쁜쟁이 – 예준이의 새로운 표현 예준이에게…
“엄마, 나 머리가 아퍼.. 좀 누워야 겠다.” “에드워드처럼 몸이 안좋아..” 열은 없는 듯 한데 예준이가 그런다. 예방 접종도 있는 날인데 좀 지켜봐야겠다. 관련된 글: ‘쪼끄만 예준이는 버리면 안돼’ 무등을 태우고 가다가 ‘우리 예준이… “엄마~ 기차 놀이 하자!! 아주 재밌어!!” 예준이가 기차 놀이 하…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머리가 아파 누워있는데 왠일로 예준이가 엄마 쭈쭈를 달란다. 어떻게 하나 보려고 내주었더니 입을 댄다. 보고 있던 민준이가 득달같이 달려와 예준이를 밀치며서 소리를 한다. 아마 지꺼라고 그러나보다. 예준이가 비키고 난다음 한참을 꼼지락 만지기도하고 먹기도하고 그런다.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