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의 식사 시간은 전쟁이다. 예준이가 아닌 민준이와의. 몇술 먹고나면 …
요즘의 식사 시간은 전쟁이다. 예준이가 아닌 민준이와의.
몇술 먹고나면 고개를 돌려버리고 자꾸 그릇을 숟가락을 달라고 난리다.
어제 점심에는 내주었더니 옷, 얼굴, 손 그리고 의자 등 범벅이 되어 있어 저녁엔 버티고 안주니 통곡에 통곡을 한다.
독립심이 커가는 시기라고는 하지만 엄마는 힘들다.
요즘의 식사 시간은 전쟁이다. 예준이가 아닌 민준이와의.
몇술 먹고나면 고개를 돌려버리고 자꾸 그릇을 숟가락을 달라고 난리다.
어제 점심에는 내주었더니 옷, 얼굴, 손 그리고 의자 등 범벅이 되어 있어 저녁엔 버티고 안주니 통곡에 통곡을 한다.
독립심이 커가는 시기라고는 하지만 엄마는 힘들다.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요즘은 아기들과 한방에서 자는데 그 순서는 이렇다. 예준이-수영-민준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출근하기 위해 분주히 옷을 갈아입는 내게, 민준이는 자신이 먹던 사과를 …
창에 비친 자기 모습에 손을 들어 창의 얼굴도 찔러보고 만져보고 싱긋 웃…
매일 아침 고민 아닌 고민이다. 예준이는 ‘아빠 회사 가지마’가 입에…
민준이는 어제도 화장실의 롤 휴지 한통을 물에 푹~~ 담가 가지고 놀았다…
지난주말 배앓이로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내보내기만 하던 민준인, 빠진 몸무게를 채우려는 듯 무섭게 먹어댄다. 많이많이 먹어라 아가.. 관련된 글: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알로에 … 무엇을 할 것인가 35개월의 예준이는 8개월 된 민준이가 자신이 가지고 놀고 있는 장난감을… 모처럼, 두녀석이…
설겆이 중인 내 뒤로 예준이가 스윽 지나간다. 그리곤 부엌 베란다에 뭔가를 버리고 있다. 자세히 살펴보니 머리카락 뭉텅이 허걱.. 제 머리카락을 잘랐던 게다. 풀뜯은 듯한 머리 자국과 집 전체에 머리카락이 널려있다. 관련된 글: 예준이 앞머리를 조금 잘라주었다. 잘드는 가위를 사둘까 보다. 신랑은 시… 예준, 민준이를 재우고선 거실에 있는데 예준이의 낑낑 소리가 들린다. 들… 사랑해. 얘들아. 예준,민준,수영….
공놀이를 하던 중 읽다 펴논채 두었던 책에 미끄러져 예준이 입술이 터졌다. 그래도 절대 책정리는 하지 않는 예준이다. 관련된 글: 예준인 할머니와 함께 있는게 … 유치원 놀이 중 방학동안 무엇 … 수면 학습법 두어달 키운 도마뱀이 죽었다. … 민준이가 “내일 뽑기 하게 해 비가 무지하게 쏟아지던 날, 14년 11월 15일, 예준이 안경 쓰 민준이 부회장 출마
출근하려고 신발을 신으면 두 아들이 배꼽 인사를 하느라고 정신이 없다. 특히 며칠 전부터 배꼽 인사 하는 방법을 깨친 민준이는 내가 신발을 신으면 자기가 서있던 곳에서 머리를 숙이느라 애쓴다. 재밌는 것은 허리를 굽혀 인사를 하면 머리가 땅에 닿을 지경이 되니 한손은 슬그머니 땅을 짚게 되는 것이다. 보고 있자니 절로 웃음이 난다. 오늘은 허리를 너무 굽혀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