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아기들과 한방에서 자는데 그 순서는 이렇다. 예준이-수영-민준이-…
요즘은 아기들과 한방에서 자는데 그 순서는 이렇다.
예준이-수영-민준이-나.
때때로 민준이와 비슷한 시간에 일어나 뒹굴거릴 때가 있는데, 그럴 때 눈이 마주치면 민준이는 씨익하고 웃어준다.
천사가 따로 없다.,
요즘은 아기들과 한방에서 자는데 그 순서는 이렇다.
예준이-수영-민준이-나.
때때로 민준이와 비슷한 시간에 일어나 뒹굴거릴 때가 있는데, 그럴 때 눈이 마주치면 민준이는 씨익하고 웃어준다.
천사가 따로 없다.,
아이패드 쓰는 민준이
양치하러 들어온 목욕탕으로 기어온 민준이를 내보내는데 서럽게 운다. 안아…
늦잠을 잔 덕분에 신랑은 쥬스한잔 마시지 못하고 서둘러 출근을하고 쌓여있…
요즘의 식사 시간은 전쟁이다. 예준이가 아닌 민준이와의. 몇술 먹고나면 …
민준인 기기들을 눌러보는 재미에 푹 빠졌다. 티비 전원을 눌러보는 건 진…
맴매라고하면 민준인 지배로 손으로 때리는 시늉을 한다. 예준이가 지한테 …
민준이가 공룡 인형을 들고와서 나에게 위협을 한다. 공룡은 무서운거에요~…
회복된 후의 민준이는 얼굴살도 좀 빠지고 눈을 쌍커플에 똥그랗고 이발을 …
민준인 기기들을 눌러보는 재미에 푹 빠졌다. 티비 전원을 눌러보는 건 진즉부터이고, 아이팟을 USB에서 빼내기와 터치하기 그리고 오늘은 청정기 버튼을 누를때마다 나오는 소리에 아주 즐거워한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요즘은 아기들과 한방에서 자는데 그 순서는 이렇다. 예준이-수영-민준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출근하기…
2006년 5월 22일 결혼하고, 어느 덧 13년이 흘렀다. 아이들 일정이 맞지 않아 외식은 어렵고 회를 한접시 떠서 저녁을 먹기로 했다. 저녁을 먹으면서 13년이 지난 지금 남은 것은 아파트 한채와 아이 둘이라는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 예준이가 저녁을 다 먹고 운동을 간다고 했다. 민준이도 따라가면 음료수를 사준다고 데리고 갔다. 잠시 후, 작은 케익과 장미꽃 3송이를 들고 두…
새벽 출근이라지만 해가 아직 뜨지 않아 깜깜한 아침.. 예준이가 물었다. “아빠는 아침에도 가고, 밤에도 가?” 그래. 그게 ‘아버지’야. 관련된 글: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끝나면 민준이는 잉잉 거리는데 그 옆에서 예준인 만세… 아이들과 떨어진지 이틀째.. 예준이가 하얀 운동화를 신고 … 유치원에서 생일잔치를 해준 방학을 맞이해 예준이, 민준이 … 예준이 예비소집에 다녀왔다. … 방과 후 수업 신청으로 예준…
목요일쯤 되면 지친다 싶고, 금요일이 되면 헤롱헤롱 거리게 된다. 낮잠을 안자는 예준이와 낮잠을 안자기 시작하는 민준이, 두놈 다 참… XX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예준이가…
예준이에게는 조근조근 설명을 해주고 달래면 수긍을 하거나 말을 듣는다. 큰소리를 내거나 혼을내면 오히려 역효과. 민준인 아직 상대방의 얘길 이해하기보단 하고 싶은 본능이 강하기 때문에 안되는 건 안된다고 단호하게 말할 필요가 있다. 혼내킬 때는 혼내켜도 오래가지 않을것. 바로 안아줄 것. 자주 사랑한다 말해줄 것. 관련된 글: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태권도 형아가 옷장 속 귀신 이야기를 해주었다며 아주 무서운 거라며 얘기를 해주는 예준이다. 계속 머리에 남아 있었는지 공부를 하다 무섭다며 책상을 들고 옆으로 오며 다시는 귀신 이야기도 코난처럼 살인 얘기는 보지 않겠단다. 이렇게 예준이가 호러의 세계에 입문 하자 마자 이별인가 보다. 관련된 글: 애기 아빠가 빨랑 한줄 써보라고 성화다. . 민준이 얼굴에 멍이 생겼다. 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