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 충치 치료 시작. 4~5회 예
예준 충치 치료 시작. 4~5회 예상. 아프단 소리도 없이 잘참고 너무 잘한 대견한 우리 예준이..
예준 충치 치료 시작. 4~5회 예상. 아프단 소리도 없이 잘참고 너무 잘한 대견한 우리 예준이..
아들은 월요일을 기억하는 것일까? 오늘 아침에는 ‘쓰레기 버리가 가’…
“아빠, 조그맣게 만들어 버릴거야” [너무 화가 나서]라는 동화책에…
아가들이 자라면서 참기름 한병 소름 한통은 해먹는다 더니 벌써 참기름 뒤…
휴대용 물통에 물을 담아 예준이가 먹는 걸 군침 흘리며 지켜보던 민준이는…
예준이랑 뽀뽀를 쪽~쪽하니 민준이가 안하겠다고 도리도리하다 얼굴을 내민다…
점심 후 설겆이 하는 동안 예준에게 민준이와 양치를 하라고 했다. 두녀석…
예준이는 감성이 풍부하다. 지난 한 주를 의왕에서 보내더니만, 떠나 올 …
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이 점점 …
매주 월요일은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일이다. 박스를 챙겨서 나갈려 치면 예준이가 따라 나서서 3,4주 전부터 함께 다니고 있는데 오늘은 제법 바람이 찼다. ‘추워요, 아빠 안아줘요’하고 팔을 벌리는 예준이를 보면 아직도 아기라는 생각이 든다. 관련된 글: 공룡이 좋은 예준이 htt… 이제 숟가락이 좋은 민… 10시쯤 되니 졸린 아이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아이들은 원래 그런 것이다. 아이들은…
엄마랑 잠자는 것도, 목욕하는 것도, 노는 것도 포기할만큼 좋은 아이폰. 세살에 아이폰에 밀리고, 이녀석 지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쳐다도 안볼듯. 흥, 칫, 핏!!!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예준이에 이어 민준이가 콧물을 조금 흘린다. 형이 감기 걸리면 따라 가고 있다. 왜 감기에 자주 걸리는 걸까.. 어떻게 해야 아프지 않게 잘 자랄 수 있을까..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감기 유치원 다니기 3일째, 예준이가 감기 기운을 보인다. 유치원에서 옮아 온… 예준이가 열이 나기 시작한지 7일째다. 금요일 한강…
회사가지 마 아침마다 예준이가 조른다 관련된 글: 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 두 아들이 성큼성큼 자… 예준이는 최근 높은 곳… 매주 월요일은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일이다. 박스를 챙겨서 나갈려 치면 … 아이들은 원래 그런 것이다.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고 부주의하고 또한 사… 아침에 예준이와 이야 감기오 핼쓱한 예준이 …
오전내 노느라(소금 뿌리기, 식탁 위에서 약들 널어놓기 등등) 바쁘던 민준이는 점심을 먹는 중 숟가락을 들고선 꾸벅꾸벅 하다 두어번 깜짝 놀라 깨더니 결국 잠이 들어 버렸다. 관련된 글: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간식으로 구운 가래떡을 종이에 싸서 형이 먹고 있으니 민준이도 다가와서 …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요즘은 아기들과 한방에서 자는데…
자주 목이 아프고 감기에 걸려 만든 레몬티. 만들고 나니 생각보다 신맛, 쓴맛이 있어 아이들이 먹을까 싶었는데 맛있다며 더 찾는다. 잘먹어주니 뿌듯하고 내년엔 더 만들어야 겠다 싶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구석에서 주저앉아 힘을 주는걸 보다 눈이 마주쳤다. 민준이가 스… 예준이랑 커플룩을 해야겠다. … 문짝 하나, 도어락, 두개의 핸 놀러온 친구가 자기보다 아가 떡, 치킨, 피자. 예준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