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물통에 물을 담아 예준이가 먹는 걸 군침 흘리며 지켜보던 민준이는…
휴대용 물통에 물을 담아 예준이가 먹는 걸 군침 흘리며 지켜보던 민준이는 예준이가 내게 물통을 맡기자마자 달려와 나에게 달라고 ‘우우’ 거린다. 내주었더니 행복해하며 가선 먹어보려 이리저리 궁리하였으나 결국 먹는 방법을 몰라 온통 쏟아버리고 형의 손에 들려 나에게 다시 돌아왔다.
휴대용 물통에 물을 담아 예준이가 먹는 걸 군침 흘리며 지켜보던 민준이는 예준이가 내게 물통을 맡기자마자 달려와 나에게 달라고 ‘우우’ 거린다. 내주었더니 행복해하며 가선 먹어보려 이리저리 궁리하였으나 결국 먹는 방법을 몰라 온통 쏟아버리고 형의 손에 들려 나에게 다시 돌아왔다.
예준이가 하얀 운동화를 신고 싶어하는 이유를 알았다. 닌자고의 쟌이 흰옷에 흰 운동화를 입기 때문이다. 관련된 글: 돈까스 클럽 닌텐도 스위치 기분. 김민준 마지막 잎새 설겆이와 청소, 쓰레기 버리기 매주 월요일은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일이다. 박스를 챙겨서 나갈려 치면 …
예준이는 정글카이저를, 민준이는 헨리를 선물받았다. 관련된 글: 민준인 졸리면 등으로 다가와 업자 하거나 포대기를 가지고 온다. 책을 읽어 주고 난 후 예준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들으라는 듯 혼잣… 예준이에게 민준인 어떤 존재 청소중인데 뒤돌아보니 장난 지갑 정리하다 보니 몇년은 된 … 어제 예준인 돌아오는 차안에 누군가 같은 글을 끝에만 조금 … 수영이 다시 일을 시작하다.
파스타를 보는데 예준이가 우는 소리를 한다. 형소리에 민준이도 덩달아 깨서 운다. 방에 들어가는데 민준이가 쳐다본다. 예준이를 안고 우유를 먹여주는데 민준이가 더크게 운다. 예준이를 내려놓고 민준일 안아 누웠다. 그제서야 씨~익 웃으면 폭 안긴다. 관련된 글: 눈을 떠 멍하니 소파에 앉아 있던 민준이의 눈이 갑자기 반짝인다. “어… 점심을 먹고 들어왔는데, 어머니께서 터키에서 사다 주신 목걸이가 목에서 ……
예준인 2학년 7반 3번에 키번호는 남자 4번 ㅠㅠ 민준인 6살 방울반이 되었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사골은 푹 고와야 제맛이지!!!!!…
5일의 재미없는 휴가 였다. 집은 깨끗하고 조용하고 싸움도 없었지만 활기도 재미도 기운도 나지 않던 날들이었다. 예준이가 돌아오니 좋다. 우리집은 이래야 한다. 관련된 글: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알로에 … 무엇을 할 것인가 35개월의 예준이는 8개월 된 민준이가 자신이 가지고 놀고…
창밖으로 쌓인 눈을 보며 예준이가 “눈으로 이렇게 놀고 싶은데.. 눈사람 만들고 싶은데..”라고 한다. 미끄럽고 위험해서 글고 추워서 감기걸려 안된다고 하니 “모자쓰고 장갑끼고 옷입고” 그러면 하나도 안추워서 괜찮단다.. 관련된 글: 날이 춥고 눈때문에 길이 미끄러울까봐 3일정도 집에만 박혀 있었더니 나도… 책을 읽어 주고 난 후 예준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들으라는 듯 혼잣… 점심엔 뭘 먹을까?하고 물었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