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있는 형을 공격하며 즐거워하던 민준인 나에게 발라당 드러눕더니 갑자기…
누워있는 형을 공격하며 즐거워하던 민준인 나에게 발라당 드러눕더니 갑자기 내 콧속을 후벼 파기까지 한다. 피가 났다. -_-;;
누워있는 형을 공격하며 즐거워하던 민준인 나에게 발라당 드러눕더니 갑자기 내 콧속을 후벼 파기까지 한다. 피가 났다. -_-;;
인터넷을 드디어 바꿨다. 길고 험난한 SK 사용기다. 관련된 글: 눈을 떠 멍하니 소파에 앉아 있던 민준이의 눈이 갑자기 반짝인다. “어… 점심을 먹고 들어왔는데, 어머니께서 터키에서 사다 주신 목걸이가 목에서 … 민준이 발음이 점점 정확해진 민준이는 자기 요구가 더 당당 … 두발 자전거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예준이에게 요쿠르트를 주려고 빨대를 까고있는데 민준이가 맹렬히 기어와 옆…
민준이가 글자를 익히기 시작했다. 거실 벽에 붙은 지도를 보며 형에게 묻는다. 민준 : 이거 무슨 글자야? 예준 : 러 민준 : 러 – 시 – 아, 아 – 시 – 아 관련된 글: 굶어죽겠다 보단 먹을 의욕도 … 민준이가 메탈블레이드라는 비가 무지하게 쏟아지던 날, 13번째 결혼 기념일 민준이는 이제 소파나 의자를 붙들고 일어설 줄 안다….
방학 이틀째, 새벽녁 눈을 떠 “친구들이 보고 싶어 엉엉..” 시전한 민준.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사골은 푹 고와야 제맛이지!!!!! 예준이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끝나면 민준이는 잉잉 거리는데 그 옆에서 예준인 만세를 하며 “잘봤다~~”를 외친다. 관련된 글: 1시에 있는 예준이 유치원 예 민준이는 자기 말을 못 알아 2020년이 됐다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예준이의 세번째 생일이다. 너무 힘들어 겨우 꼬물거리는 내 작은 아기의 … 민준이의 소파 사랑은 각별하다. 아내…
청소중인데 뒤돌아보니 장난감이 다시 꺼내져 있다. 누가 그랬냐니 눈치를 보며 둘다 “난 아냐~”라며 손사레를 한다. 그럼 누가 그랬냐니 동시에 서로를 가르키며 “횽~”, “아가~”란다. 너무 귀엽고 웃겨서 뭐라고도 못하고 다시 정리하는데 “왜 혼 안내요?”라는 예준이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내일 뽑기 하게 해 비가 무지하게 쏟아지던 날, 14년 11월 15일, 예준이 안경 쓰 민준이 부회장 출마 예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