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준이는 김배우로 등극했다.
민준이는 김배우로 등극했다.
민준이는 김배우로 등극했다.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간식으로 구운 가래떡을 종이에 싸서 형이 먹고 있으니 민준이도 다가와서 …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요즘은 아기들과 한방에서 자는데 그 순서는 이렇다. 예준이-수영-민준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출근하기 위해 분주히 옷을 갈아입는 내게, 민준이는 자신이 먹던 사과를 …
민준이는 방문을 닫는 것을 너무너무 싫어해서 누군가 방문을 닫고 들어가면…
매일 아침 고민 아닌 고민이다. 예준이는 ‘아빠 회사 가지마’가 입에…
“엄마랑 형이 있는데 그럼 누가 그랬겠냐?” 똥침을 놓고서 안했다고 시치미 때는 예준에게 민준이가 제법 논리적으로 말을 한다.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12시즈음 예준이가 “밥, 밥…
‘울보 김예준’ 이라고 놀리자 예준이의 답이 걸작이다. ‘아니야 그냥 김예준이야’ 관련된 글: ‘쪼끄만 예준이는 버리면 안돼’ 무등을 태우고 가다가 ‘우리 예준이…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나쁜쟁이 – 예준이의 새로운 표현 “왜 구래~” 예준이가 입을 삐죽 내밀며 제 엄마 흉내를 낸다. 아침에 일어나면 예준이 머리는 늘 사방으로 뻗치곤…
골뱅이 안주 삼아 맥주 한캔. 좋다 히히 관련된 글: 제부도 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알로에 … 저녁식사 반찬으로 나온 달걀 … 2018년 어버이 날 ㅇ.ㅇㅋ. 예준이 중학교 입학하다 무엇을 할 것인가 예준이의 카나페
아이들 보기가 부끄럽다. 미안하다. 안쓰럽다. 남녀 관계도, 부부 관계도 심지어 가족조차 유리같은거다. 유리에 간 금은 얼마나 버틸수 있을까?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엄마랑 아빠의 툭탁…
방금 밥을 부르도록 먹고서 민준인 한과를 들고 뛰어왔다. 걸레 빨던 손이라 형에게 까달라고 시켰다. 두번까지 말없이 한과를 꺼내주던 예준인 세번째 가지고 온 한과를 꺼내 지 입속으로 넣어버렸다. 뭐가 그리 서러울까, 민준인 형 머리를 때려가며 대성통곡을 한다. 새것을 손에 쥐어주고 이제부터 엄마가 까줄게,라는 다짐을 듣고서야 울음을 멈춘다. 관련된 글: 눈을 떠 멍하니 소파에 앉아 있던 민준이의…
순창 외할머니 댁에 간다고 좋아했었는데, 민준이가 목이 부어 갈 수가 없게 됐다. 아픈 것도, 시골에 못가는 것도 맘이 아프다. 관련된 글: 돈까스 클럽 닌텐도 스위치 기분. 김민준 마지막 잎새 설겆이와 청소, 쓰레기 버리기 매주 월요일은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일이다. 박스를 챙겨서 나갈려 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