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한숨. 언젠가 그녀석이
깊은 한숨. 언젠가 그녀석이 그랬다. 젊은애가 왜이리 한숨이 깊냐고.. 그때의 나는 무슨 고민이 그리 있었던걸까…
깊은 한숨. 언젠가 그녀석이 그랬다. 젊은애가 왜이리 한숨이 깊냐고.. 그때의 나는 무슨 고민이 그리 있었던걸까…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말을 했더니 예준이가 내 이마를 짚어보며 …
장보고 돌아오는 길에 예준이가 “난 엄마랑 결혼 할꺼야..”란다. 이…
” 엄마 봐봐!! 나 아빠가 없어도 재미나게 놀고 있어!!” 아침에 …
지난주말 배앓이로 제대로 먹
mama와 papa의 저작량을 비교해 보고 싶다. 관련된 글: 돈까스 클럽 닌텐도 스위치 기분. 김민준 마지막 잎새 설겆이와 청소, 쓰레기 버리기 매주 월요일은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일이다. 박스를 챙겨서 나갈려 치면 …
아침 나절 두아들의 귀지를 파줬다. 예준인 오두방정 + 자라목 만들기를 하더니 캔디에 넘어가 귀를 대주었다. 민준인 간지럽긴하지만 귀를 만져주니 졸린가 부다. 귀후비기로 본 성향으론 예준인 아빠, 민준인 엄마랑 똑같다. 관련된 글: 애기 아빠가 빨랑 한줄 써보라고 성화다. . 민준이 얼굴에 멍이 생겼다. 형이 밀쳐서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민준이…
35개월의 예준이는 8개월 된 민준이가 자신이 가지고 놀고 있는 장난감을 향해 달려(기어)오면 거의 공포 혹은 패닉 상태를 보인다 -으!! 으!! 정체 모를 소리와 웃음까지 띄고 있다면 그 강도는 더 – “안돼, 하지마, 오지마~~~~악” 실제 민준이가 그 장난감을 만져보지도 못하고 형에게 쓰러지거나 엄마에게 안기는게 대부분인데도 말이다. 관련된 글: 나에게 오는 길에 기차길 장애물이 있다. 배밀이로 오다…
민준이가 메탈블레이드라는 팽이를 사달라고 자꾸 조른다. 마치 내가 해주기로 했었던 것처럼 말이다. ‘그래서 아빠가 메탈블레이드 사주면 넌 아빠한테 뭐해줄거야?’ 라고 물었더니, 잠시 생각하다가 이렇게 대답했다. “아빠, 사랑해요. 라고 해줄께’ 관련된 글: 10시쯤 되니 졸린 아이 민준이는 이제 소파나 의자를 붙들고 일어설 줄 안다. 민준이 열이 떨어지지 않는다. 해열제 약효가 떨어지면 다시 열이 오르는 … 식탁…
저녁시간이 되니 예준이가 아빠를 찾는다. “아빠는 왜이렇게 안오는거야~~” 약속있어서 늦으실꺼다라공 얘기하고 저녁 준비하는데 갑자기 “엄마, 오늘은 좀 늦게 자자.. 책도 읽고 엄마랑 놀면서 아빠도 보고~”란다. 맞벌이 하는 부모를 둔 아이들의 잠자는 시간이 늦어지는 이유를 알것 같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구석에서 주저앉아 힘을 주는걸 보다 눈이 마주쳤다. 민준이가 스… 예준이랑 커플룩을 해야겠다. … 문짝 하나, 도어락,…
예준이가 안쓰러워서 가슴이 메인다. 힘내라 예준! 관련된 글: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알로에 … 무엇을 할 것인가 35개월의 예준이는 8개월 된 민준이가 자신이 가지고 놀고 있는 장난감을… 모처럼, 두녀석이 같이 잠이 들었다 민준이가 먼저 깨어 젖을 물리고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