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 넘게 저어주며 만든 아 …
한시간 넘게 저어주며 만든 아빠표 치즈. 예준이가 너무 맛있게 잘 먹는다. 가족이 먹고 싶어하면 해주는게 맞는 말이나 매끼원한다고 시간 걸리는 음식을 할수는 없는 노릇. 가끔 아빠표로 만족하는게 좋을 듯.
한시간 넘게 저어주며 만든 아빠표 치즈. 예준이가 너무 맛있게 잘 먹는다. 가족이 먹고 싶어하면 해주는게 맞는 말이나 매끼원한다고 시간 걸리는 음식을 할수는 없는 노릇. 가끔 아빠표로 만족하는게 좋을 듯.
새벽 6시에 일어나는 예준이. 부시럭거리는 소리에 눈을 뜨니 소파에 앉아 책을 보고 있다. “불 켜고 봐라, 예준아” “아빠 자는데 방해될까봐” 나 7살때도 저랬을까, 저렇게 아빠 생각하는 마음이 있었을까, 궁금하다. 관련된 글: 3박 4일의 짧은 휴가. 2년 가까 민준이 탕수육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예준, 민준이에게 많이 미안한 …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work hard, have…
하트도 열심히 그려 예준이가 카드를 만들어 아빠에게 드린다 테이블에 올려 놓는다. 너무 대견해서 꼬옥 안아주었다. 조금후 민준이가 노란색으로 색칠한 종이 한장을 들고왔다. 무려 가위질까지 열심히 했다. 아빠, 아빠란다. 그리곤 형이 놓아둔 곳에 가져다 둔다. 형이 하는양을 보곤 따라한거다. 아가들 하는짓이 너무 이쁘다. 이런게 아이들 키우는 기쁨인가보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양치하던(가지고 놀던) 칫솔을 양치컵에 넣어둔 것을…
저녁시간이 되니 예준이가 아빠를 찾는다. “아빠는 왜이렇게 안오는거야~~” 약속있어서 늦으실꺼다라공 얘기하고 저녁 준비하는데 갑자기 “엄마, 오늘은 좀 늦게 자자.. 책도 읽고 엄마랑 놀면서 아빠도 보고~”란다. 맞벌이 하는 부모를 둔 아이들의 잠자는 시간이 늦어지는 이유를 알것 같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구석에서 주저앉아 힘을 주는걸 보다 눈이 마주쳤다. 민준이가 스… 예준이랑 커플룩을 해야겠다. … 문짝 하나, 도어락,…
아가들이 자라면서 참기름 한병 소름 한통은 해먹는다 더니 벌써 참기름 뒤집고 소금 흔들고 참깨 통은 뒤집어져 있다. 조용히 일치르는 민준이다. 관련된 글: 양치하러 들어온 목욕탕으로 기어온 민준이를 내보내는데 서럽게 운다. 안아… 누워있는 형을 공격하며 즐거워하던 민준인 나에게 발라당 드러눕더니 갑자기… 늦잠을 잔 덕분에 신랑은 쥬스한잔 마시지 못하고 서둘러 출근을하고 쌓여있… 요즘의 식사 시간은 전쟁이다. 예준이가…
예준인 외할머니가 무섭다고 하고 외할머니는 차가운 예준이가 서운타 하신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사골은 푹 고와야 제맛이지!!!!! 예준이가 감기로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