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간단하게 커피 한잔 마 …

아침은 간단하게 커피 한잔 마시는데 빵이 있으면 빵한개정도 곁들여서.. 신랑이 빵을 사오면 그날 아침은 배채우는 거. 오늘 아침엔 빵 봉지안에 커피번이 들어 있는 걸 보다 매번 커피번이 하나씩은 들어 있던걸 기억함. 음.. 고마워요..

Similar Posts

  • 출근하려고 신발을 신으면 두 아들이 배꼽 인사를 하느라고 정신이 없다. …

    출근하려고 신발을 신으면 두 아들이 배꼽 인사를 하느라고 정신이 없다. 특히 며칠 전부터 배꼽 인사 하는 방법을 깨친 민준이는 내가 신발을 신으면 자기가 서있던 곳에서 머리를 숙이느라 애쓴다. 재밌는 것은 허리를 굽혀 인사를 하면 머리가 땅에 닿을 지경이 되니 한손은 슬그머니 땅을 짚게 되는 것이다. 보고 있자니 절로 웃음이 난다. 오늘은 허리를 너무 굽혀 결국…

  • 차에서 내려 상우가 외할머니 …

    차에서 내려 상우가 외할머니 들으라는 듯 “근데 예준이 넌 왜 할머니가 싫어? 싫어?”란다. 말씀하시며 웃긴 하시지만 상처 받으셨을 듯. “이런 손주 처음”이실 내 엄마.. 철없는 아들때문에 속상하다. 관련된 글: 내가 쓴 커멘트 들이 모두 사라지고 있습니다. papa는 살펴보시고 빠른… 12월 17일 민준이 돌이었다. 동신 떡갈비에 가서 간만에 외식도 하… 갈때까지 갈꺼야~ 오 씨씨레이 … 아침,점심에…

  • 아침, 민준이가 조그만 소리로 …

    아침, 민준이가 조그만 소리로 “엄마, 바지가 젖었어요. 가글하다 흘렸어요”란다. 눈뜨자마자 가글이라니… “민준아, 쉬했니?” “네..” 예준인 혼날 것 같아 거짓말한 기억은 없는데 민준인 이렇게 둘러치기를 시도한다. 쉬를 했다는 걸 깨달은 순간 걱정이 되었던 것일까.. 빤히 보이니 오히려 더 혼낼 수가 없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 바쁜 하루.- 병원에 가서 서

    바쁜 하루. – 병원에 가서 서류1을 땜 – 교보에 가서 보험 청구, 추가 보험금이 나올수 있는데 서류가 더 필요하다고 함, 잠든 민준이를 안고 다시 병원으로 ㄱㄱ – 다시 병원게 가서 서류2를 때고 팩스로 넣음 – 집으로 – 예준인 데리고 현대해상 보험 청구를 위한 팩스 전송 – 동사무소에서 등본 1통 – 은행 제출 – 우체국에서 현대해상…

  • 아이들 세계를 보고 있으면 참 …

    아이들 세계를 보고 있으면 참 재밌다. 시욱인 예준이를 좋아한다. 예준인 시욱이도, 희준이도, 상우도 친구라면 모두 좋다. 희준인 예준인 좋은데 시욱이랑은 썩 놀고 싶진않다. 상우는 예준이하고는 좋은데 다른 친구들이랑은 좀 그렇다. 같이 모여 놀면 리드하는 타입은 희준이, 상우이다. 모두 모여 있을땐 희준이가 상우를 가볍게(?) 뭉게준다. 예준인 누가 뭐라하든 자기 생각에 재미난거면 같이한다. 시욱이랑 예준이 둘이 있을…

  • 평택, 안중이라는 동네에서 잠 …

    평택, 안중이라는 동네에서 잠깐 쉬고 있다.내가 여기서 뭘하는 거냐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사골은 푹 고와야 제맛이지!!!!! 예준이가 감기로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