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세탁기 분리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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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는 아침마다 아빠가 가는 회사를 따라오고 싶어한다. 5월에 회사 초청 행사가 시작되면 바로 데리고 와야겠다. 관련된 글: 예준인 할머니와 함께 있는게 … 유치원 놀이 중 방학동안 무엇 … 수면 학습법 두어달 키운 도마뱀이 죽었다. … 민준이가 “내일 뽑기 하게 해 비가 무지하게 쏟아지던 날, 14년 11월 15일, 예준이 안경 쓰 민준이 부회장 출마
민준이가 메탈블레이드라는 팽이를 사달라고 자꾸 조른다. 마치 내가 해주기로 했었던 것처럼 말이다. ‘그래서 아빠가 메탈블레이드 사주면 넌 아빠한테 뭐해줄거야?’ 라고 물었더니, 잠시 생각하다가 이렇게 대답했다. “아빠, 사랑해요. 라고 해줄께’ 관련된 글: 10시쯤 되니 졸린 아이 민준이는 이제 소파나 의자를 붙들고 일어설 줄 안다. 민준이 열이 떨어지지 않는다. 해열제 약효가 떨어지면 다시 열이 오르는 … 식탁…
골뱅이 안주 삼아 맥주 한캔. 좋다 히히 관련된 글: 제부도 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알로에 … 저녁식사 반찬으로 나온 달걀 … 2018년 어버이 날 ㅇ.ㅇㅋ. 예준이 중학교 입학하다 무엇을 할 것인가 예준이의 카나페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달라는 거였다. 아빠가 가져온 쵸콜릿이 어지간히 맛있나부다. 한개를 홀랑 다 먹어치우고 손가락 하나를 세우며 한개만 더 달라는 예준이는 깨물어주고 싶을 만큼 귀엽다. 관련된 글: 책을 읽어 주고 난 후 예준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들으라는 듯 혼잣… 점심엔 뭘 먹을까?하고 물었더니 마침 보고 있던…
우체국 아저씨가 친히 사인까지 받고 주시고 간 ‘서울강동경찰서장’이 보낸 등기 하나. 07월 4일, 한강 용성 공원 앞에서 속도 19만큼 초과했다고 날라온 과태료 통지서. 쯥… 관련된 글: 3박 4일의 짧은 휴가. 2년 가까 민준이 탕수육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예준, 민준이에게 많이 미안한 …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work hard, have fun, make history 예준이의 머핀…
문자들을 정리했다. 속상할때도 화날때도 한번씩 꺼내보곤 되새기며 참아보자고, 진심은 아닐꺼라고 다독 거렸던 문자들. 의미없는 글자일뿐이었는데.. 나도 의미를 지워야겠다. 관련된 글: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예준이에게 요쿠르트를 주려고 빨대를 까고있는데 민준이가 맹렬히 기어와 옆… 예준인 가끔 나보다도 더 먼저 민준이의 응아 사실을 눈치채곤 나에게 아가… 민준이를 재우기 위해 같이 누웠는데 허리가 아프다. 며칠 민준이를 업었더… 목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