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즈음 예준이가 “밥, 밥 줘!!”라면서 부엌으로 들어서다 다시 …
12시즈음 예준이가 “밥, 밥 줘!!”라면서 부엌으로 들어서다 다시 “엄마, 국수 줘!!!”란다.
그래서 국수 비벼 먹었다.
12시즈음 예준이가 “밥, 밥 줘!!”라면서 부엌으로 들어서다 다시 “엄마, 국수 줘!!!”란다.
그래서 국수 비벼 먹었다.
출근 길에 예준이는 ‘아빠 가지마’ 또는 ‘같이 가’라며 냉큼 자…
‘쪼끄만 예준이는 버리면 안돼’ 무등을 태우고 가다가 ‘우리 예준이…
“엄마~ 기차 놀이 하자!! 아주 재밌어!!” 예준이가 기차 놀이 하…
“엄마, 나 머리가 아퍼.. 좀 누워야 겠다.” “에드워드처럼 몸이…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나쁜쟁이 – 예준이의 새로운 표현
아침에 일어나면 예준이 머리는 늘 사방으로 뻗치곤 하는데, 오늘은 이런 …
기껏 먹고 싶다하여 만들어 줬는데 많이 먹질 않는다. 나중엔 삼키질 못하…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거라고 노긍정님은 말했다. 관련된 글: 눈을 떠 멍하니 소파에 앉아 있던 민준이의 눈이 갑자기 반짝인다. “어… 점심을 먹고 들어왔는데, 어머니께서 터키에서 사다 주신 목걸이가 목에서 … 민준이 발음이 점점 정확해진 민준이는 자기 요구가 더 당당 … 두발 자전거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예준이에게 요쿠르트를 주려고 빨대를 까고있는데 민준이가 맹렬히 기어와 옆…
유치원 다녀온 민준이가 제일 먼저 한 일은 양말 벗고 긇는거.. 양발에 열방 정도 물린 듯하다. 망.할.넘.의 모기! 내 꼭 잡아 줄테닷!! 관련된 글: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말을 했더니 예준이가 내 이마를 짚어보며 … 장보고 돌아오는 길에 예준이가 “난 엄마랑 결혼 할꺼야..”란다. 이… ” 엄마 봐봐!!…
여수 세계 박람회 광고가 나오면 예준이랑 민준이는 저기 가고 싶다고 조른다. 한번 가보고 싶을 만큼 멋져 보이긴 하는데 여수까진 느무 먼거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아이들이 보고 싶은데, 오늘은 일찍 퇴근하는 와이프데이인데, 6시에 보고… 사랑하는 수영아. 살아있는 한, 다시 시작이다. 모멸감에 두눈이 부릅… 밖은 아직도 깜깜한데 예준,…
민준이 얼굴에 멍이 생겼다. 형이 밀쳐서 관련된 글: 식탁 모서리에 부딛쳐 이마에 혹이 생겼다. 조심하자 예준아~ 방금 민준이가 열걸음 정도를 뗐다는 문자를 받았다. 9개월 27일 정도에… 민준이 돌 사진 아이팟과 070 전화가 사라졌다. 정녕 집에 블랙홀이 존재한단 말인가.. 회사가지 마 아침마다 … 고물 맛을 본 민준이는 작게 잘라 입에 넣어주면 언제 먹었는지 다시 달려… 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