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끄만 예준이는 버리면 안돼’ 무등을 태우고 가다가 ‘우리 예준이…

‘쪼끄만 예준이는 버리면 안돼’ 무등을 태우고 가다가 ‘우리 예준이 트럭에 버리고 간다’라고 하자.

Similar Posts

  • 겨울 스키장

    2016/1/7 ~ 1/9 용평리조트 동생이 예약한 용평 리조트에 어머니를 모시고 다녀왔다. 아이들은 스키도 타고 사촌형제들과 재미난 시간을 보냈지만, 나와 아내에게는 그저 그런 휴가였던 듯 하다. 어머니는 식구들이 다같이 모여있다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듯 하고. 어제는 또 속이 안 좋아 종일 고생을 했다. 타지에 나가면 음식과 물을 조심해야 겠다. 관련된 글: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 갈때까지 갈꺼야~ 오 씨씨레이 …

    갈때까지 갈꺼야~ 오 씨씨레이레 오오 오.. 관련된 글: 민준인 머쓱함을 알게 되었다. … 예준이가 아침에 창문을 열고 … 예준이 입원. 약속 종이 다섯개를 채웠다고 … 예준이가 서울 숲 가는 날. 사 … 거의 일주일만에 간 유치원. “내가 가습기에선 조심해~라 예준이 보고 싶다…

  • 아침에 예준이와 이야

    아침에 예준이와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아주 좋았다. 감기가 어서 떨어져야 할텐데 말이다. http://twitpic.com/1awi7x 관련된 글: 금일의 아침사진 http://… 공룡이 좋은 예준이 htt… 이제 숟가락이 좋은 민… 두 아들이 성큼성큼 자… 예준이는 최근 높은 곳… 10시쯤 되니 졸린 아이 아들은 월요일을 기억하는 것일까? 오늘 아침에는 ‘쓰레기 버리가 가’… 회사가지 마 아침마다 …

  • 날이 흐리니 집이 어두워 불을 …

    날이 흐리니 집이 어두워 불을 켜달라 예준에게 얘기함. 예준이가 미루는 동안 아가가 불을 킴. 엄마가 나보고 하라 그랬는데 아가가 켰다고 화가 머리 꼭대기까지 났다고 함. 그 머리로 아가 얼굴 가격. 예준, 손들고 5분동안 벌섬.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 엄마의 뒷모습과 계란 과자 사건의 전모

    큰아들의 야외학습을 챙겨주기 위해 무심코 집어든 과자 한봉지에 둘째 아들은 마음을 크게 상해 울기 시작하고, 급기야 화가 난 엄마는 집어든 과자를 바닥에 내 팽개치고 인사도 없이 출근을 하는데… 관련된 글: 민준이는 자기 말을 못 알아 화석이 되어버린 거대한 공룡 엄마가 써보라며 한참을 들이 나는 할머니 부하야 눈이 펑펑 쏟아지더니 길은 금 … 힝 오전엔 예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