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구래~” 예준이가 입을 삐죽 내밀며 제 엄마 흉내를 낸다.
“왜 구래~” 예준이가 입을 삐죽 내밀며 제 엄마 흉내를 낸다.
“왜 구래~” 예준이가 입을 삐죽 내밀며 제 엄마 흉내를 낸다.
‘쪼끄만 예준이는 버리면 안돼’ 무등을 태우고 가다가 ‘우리 예준이…
“엄마~ 기차 놀이 하자!! 아주 재밌어!!” 예준이가 기차 놀이 하…
“엄마, 나 머리가 아퍼.. 좀 누워야 겠다.” “에드워드처럼 몸이…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나쁜쟁이 – 예준이의 새로운 표현
아침에 일어나면 예준이 머리는 늘 사방으로 뻗치곤 하는데, 오늘은 이런 …
12시즈음 예준이가 “밥, 밥 줘!!”라면서 부엌으로 들어서다 다시 …
기껏 먹고 싶다하여 만들어 줬는데 많이 먹질 않는다. 나중엔 삼키질 못하…
악거. 민준이가 요즘 새로 배운 단어. 악거. ㅋㅋ 관련된 글: 두 아들이 성큼성큼 자…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그러고 보니 언젠가부터 아내는 혼자서 사진 찍는 일이 없다. 다음에 놀러… “왜 구래~” 예준이가 입을 삐죽 내밀며 제 엄마 흉내를 낸다. 예준이의 세번째 생일이다. 너무 힘들어 겨우 꼬물거리는 내…
날이 풀려 아이들과 집을 나섰다. 민준이가 언젠가 친구들과 가본 적이 있는 ‘용인 자연 휴양림’을 추천했다. 휴양림까지는 30분 남짓 걸렸고 가는 길에 과자와 음료수도 챙겼다. 너른 잔디밭에 돗자리를 펼쳤는데, 한동안 사용하지 않아서 군데군데 검은 곰팡이가 조금씩 피어있었다. 이 돗자리도 거의 10년은 사용한 듯 하다. 아이들과 함께 깔고 누웠던 곳도 꽤 많을 것 같다. 컵라면을 하나씩 끓여…
아내가 몸살이 났다. 설 전 1주일을 의왕에서 보냈는데 나를 포함해서 예준이, 민준이까지를 돌보느라고 힘들었던 모양이다. 제대로 일어나지도 못하는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별로 없다. 새해에는 큰 욕심 부리지 말고 식구들 건강에 유의해야겠다. (아 어쩌면 큰 욕심일지도. ^^) 운동도 시작하고 예준이 데리고 산책도 많이 나가고 가끔 어머니와 등산도 다니고. 무엇이든 잃기 전에 준비해야 하는데 그런…
12월 19일, 3박 4일 세부 여행. 임패리얼 팰리스, 호핑 투어 예약 완료. 재미나게 다녀오자!!! 관련된 글: 매주 월요일은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일이다. 박스를 챙겨서 나갈려 치면 … 재활용 쓰레기를 정리하는 월요일, 오늘은 예준이가 긴팔 긴바지를 입고 나… 양치하러 들어온 목욕탕으로 기어온 민준이를 내보내는데 서럽게 운다. 안아… 예준이에게 종종 화를 내곤한다. 피곤해 누워있는데 배를 밟는 다거나하는 ……
예준이는 오늘부터 유치원에 간다. 엊저녁부터 새로 산 가방을 몇번이고 꺼내보는 예준이. 새로 산 가방, 실내화, 숟가락, 크레파스, 색연필… 그것들을 가방 안에 있는 넣었다 뺐다 하면서 즐거워한다. 오늘 새벽에도 일어나더니 제일 먼저 만지작거리는 것은 바로 가방이었다. 크레파스를 만지작 거리면서 회색은 스탠리, 갈색은 토비… 어느 새 우리 예준이가 이렇게 컸을까. 행복은 이런 것이다. 관련된 글: 기다리던 차를…
어린이날이라고 병원을 나서는데 예준이를 불러 과자를 준다. 약국에서는 두개만 주던 비타민을 한움큼 주더라… 관련된 글: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말을 했더니 예준이가 내 이마를 짚어보며 … 장보고 돌아오는 길에 예준이가 “난 엄마랑 결혼 할꺼야..”란다. 이… ” 엄마 봐봐!! 나 아빠가 없어도 재미나게 놀고 있어!!” 아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