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 머리가 아퍼.. 좀 누워야 겠다.” “에드워드처럼 몸이…
“엄마, 나 머리가 아퍼.. 좀 누워야 겠다.” “에드워드처럼 몸이 안좋아..” 열은 없는 듯 한데 예준이가 그런다. 예방 접종도 있는 날인데 좀 지켜봐야겠다.
“엄마, 나 머리가 아퍼.. 좀 누워야 겠다.” “에드워드처럼 몸이 안좋아..” 열은 없는 듯 한데 예준이가 그런다. 예방 접종도 있는 날인데 좀 지켜봐야겠다.
낮잠을 자고 난 민준이는 잠깐 혼자 되자 목을 빼고 방을 기웃기웃하다 나랑 눈이 마주치자 멀쭘한 듯 웃으며 품에 파고든다. 혹시 형이 방에 있나 찾는 눈치다. 관련된 글: 낮잠을 자고 난 민준이에게 젖을 물리는데 이마가 따끈따끈하다. 전전날 찬… 민준인 졸리면 등으로 다가와 업자 하거나 포대기를 가지고 온다. 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 늦잠을 잔 덕분에 신랑은 쥬스한잔…
예준이가 보고 싶다. 아침에 아빠 출근한다고 눈물을 흘렸다. 예준이는 슬프면 눈물이 나고, 기쁘면 웃음이 난다. 관련된 글: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끝나면 민준이는 잉잉 거리는데 그 옆에서 예준인 만세… 아이들과 떨어진지 이틀째.. 예준이가 하얀 운동화를 신고 … 유치원에서 생일잔치를 해준 방학을 맞이해 예준이, 민준이 … 예준이 예비소집에 다녀왔다. … 방과 후 수업 신청으로 예준 03월 14일, 예준…
대부분은 만족하며 살았어. 집안일 안도와주면 힘들어도 내가하면 되고, 좁아도 우리집 있고, 평수는 넓혀가면 되는거고, 벌어다 주는거 우리 쓸만큼 있으면 되고, 옷은 사고 싶으면 사는거고.. 기왕 미안하다 하니 앞으론 미안하지 않게 알아서 해주면 더 좋을것이고, 본질을 넘어서 물 흐리지 말고 중요한 하나만 미안해 하면서 사세요. 그것만 통렬히 반성하면 되고. 아.. 페북, 트윗은 소기 목적이 아닌 불순하게…
형아도 없고, 매일 형아 배웅/마중으로 두번씩 나가던 것도 없고.. 민준인 많이 심심하다. 비가 퍼붓는 이번주엔 놀이터에서 맘껏 놀지도 못하고.. 잠깐 비가 멈춘 틈을 타 일부러 쓰레기라도 버리러 나가면 너무 신나한다. 오늘 저녁엔 급하지도 않은 헨리 약을 사러 시장에 갔다 아빠도 만나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오늘 가장 재밌었던 일은 아빠랑 아이스크림 먹은 일이란다.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배파~ 뭐?? 짭짭!!! 관련된 글: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끝나면 민준이는 잉잉 거리는데 그 옆에서 예준인 만세… 아이들과 떨어진지 이틀째.. 예준이가 하얀 운동화를 신고 … 유치원에서 생일잔치를 해준 방학을 맞이해 예준이, 민준이 … 예준이 예비소집에 다녀왔다. … 방과 후 수업 신청으로 예준 03월 14일, 예준 인라인 시작
알게모르게 민준이는 할머니를 많이 생각한다. 유치원에서 편지 쓰기를 할 때도 아빠가 아닌 할머니에게 보내겠다 하고 아침엔 할머니에게 전화를 하고 싶다며 혼자 눌러서 쑥스러워하며 통화를 한다. 할머니에게 딱히 애정을 표하거나 그러지 않는데 마음은 그렇지 않았나 보다.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