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보 김예준’ 이라고 놀리자 예준이의 답이 걸작이다. ‘아니야 그…
‘울보 김예준’ 이라고 놀리자 예준이의 답이 걸작이다. ‘아니야 그냥 김예준이야’
‘울보 김예준’ 이라고 놀리자 예준이의 답이 걸작이다. ‘아니야 그냥 김예준이야’
‘쪼끄만 예준이는 버리면 안돼’ 무등을 태우고 가다가 ‘우리 예준이…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나쁜쟁이 – 예준이의 새로운 표현
“왜 구래~” 예준이가 입을 삐죽 내밀며 제 엄마 흉내를 낸다.
아침에 일어나면 예준이 머리는 늘 사방으로 뻗치곤 하는데, 오늘은 이런 …
12시즈음 예준이가 “밥, 밥 줘!!”라면서 부엌으로 들어서다 다시 …
기껏 먹고 싶다하여 만들어 줬는데 많이 먹질 않는다. 나중엔 삼키질 못하…
자려고 누우면 예준인 조잘조잘.. 더 말이 많아 지고 예쁘게 말도 잘한다…
집에서 찍었는데, 표정이 좀 어둡나? 관련된 글: 사랑해. 얘들아. 예준,민준,수영. 설겆이 중인 내 뒤로 예준이가 스윽 지나간다. 그리곤 부엌 베란다에 뭔가… 창밖으로 쌓인 눈을 보며 예준이가 “눈으로 이렇게 놀고 싶은데.. 눈사… 곰 잡은 명견 예준이의 능청이 더해간다. 햇살이 따뜻하게 비추니 덥단다. 그리곤 씨익~… 작년과 올해사이, 방충망에 구멍이 4개가 생겼다. 아이들이 손으로 통통 … 아들이 꽈악…
설겆이 중인 내 뒤로 예준이가 스윽 지나간다. 그리곤 부엌 베란다에 뭔가를 버리고 있다. 자세히 살펴보니 머리카락 뭉텅이 허걱.. 제 머리카락을 잘랐던 게다. 풀뜯은 듯한 머리 자국과 집 전체에 머리카락이 널려있다. 관련된 글: 예준이 앞머리를 조금 잘라주었다. 잘드는 가위를 사둘까 보다. 신랑은 시… 예준, 민준이를 재우고선 거실에 있는데 예준이의 낑낑 소리가 들린다. 들… 사랑해. 얘들아. 예준,민준,수영….
예준이의 엄마 생일 선물은 “생일 축하 노래 10번”이다. 세번 불러주었고 7번이 남았는데 벌써부터 힘들다고 한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양치하던(가지고 놀던) 칫솔을 양치컵에 넣어둔 것을 발견하고선 … 오늘 아침에도 제일 먼저 일어난 예준 목소리가 거실에서 들린다. “배고… 밖은 아직도 깜깜한데 예준, 민준인 벌써 일어났다. 새벽 1시가 넘게까지… 예준이와의 전화 대화가 이제 제법 길게 가능하다. 묻는 말에…
불편하니 기저귀+바지째 훌렁 벗어던진 민준이, 쉬한지 한참 된거 같아 화장실에 가자하니 아니란다. 좀더 지켜보기로 했는데 기차 가지고 놀다 순간적으로 바닥에 쉬를 해버렸다. 얼마나 참았는지 한강이 되었다. 깨끗이 씻기고 로션 발라주고 엉덩이를 두대 때찌해주었다. 쉬나 응가가 마려울땐 엄마, 쉬~를 하는거라고 몇번 연습까지하고 다시 놀기 시작. 민준이가 갑자기 끙끙 소리를 내 화장실에 앉혀 주었더니 이내 응가를 한다….
깨끗하게 청소하고 소파에 앉아 잠시 숨 고르고선 고개를 드는데, 거실 벽.. 인간적으로 느무 드릅다. 비가 좀 멈추면 거실만이라도 도배 해야겠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읽어준 책에 나온 말미잘을 그리겠다며 나선 예준인, 말미잘/살모사 등등을 그리고선 나에게 선물이라고 준다. 엄마는 뱀이 무섭다 그러니 유치원에 가져가겠다고 가방에 넣는다. 부리나케 만지작 거리던걸 마무리 지은 민준인 “엄마 나도 가방에 넣어줘~”라면서 나에게 내민다. ㅋㅋㅋ 관련된 글: 예준인 할머니와 함께 있는게 … 유치원 놀이 중 방학동안 무엇 … 수면 학습법 두어달 키운 도마뱀이 죽었다. … 민준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