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준이 안질환으로 안과 다녀

민준이 결막염으로 안과 다녀옴. 감기와 함께 결막염도 올수 있다고 함. 전염성 없음

Similar Posts

  • ‘우리 작은 아들’이라고 아침 …

    ‘우리 작은 아들’이라고 아침인사를 했더니, 민준이는 자기는 작은 아들이 아니라며 성을 낸다. 앞으로 민준이 키가 나보다 커진다해도 ‘작은 아들’인데 어쩌라고.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 형하고 놀면서 폴리나 브루미

    형하고 놀면서 폴리나 브루미즈, 토마스, 또봇은 이제 시시하다며 포켓몬, 카드, 딱지가 제일 좋다던 민준인 유치원에 친구들이 가지고 오는 새로운 또봇 로봇이 가지고 싶다. 이미 선물로 받았던 X/Y/Z는 재미없고 이미 망가뜨려놓고선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새 시리즈가 너무 갖고 싶다며 생일 선물을 먼저 사달라고 난리다. 관련된 글: 앞으론 열심히 살지 않을꺼다. … 1시에 있는 예준이 유치원 예…

  • 친구

    차에서 내리는데 상우가 볼이 부어있다. 시욱이가 바보라고해서 화가 난거다. 내리자마자 할머니에게 얘기하곤 분을 못이겨 시욱이에게 달려든다.  할머니들끼리는 친한데 아이들이 그러니 두분이서 난감해 하신다. 시욱이가 미우니 상우는 예준이에게 와서 난 예준이만 좋아!!!란다. 같이 엘리베이터를 탄 시욱이는 예준이랑 상우가 둘이서만 너무 친하니 화가난단다. 애들 세상도 어른의 그것과 다를것 없고 똑같은 고민을 하고 똑같이 어렵다. 관련된 글: 눈을 떠 멍하니…

  • 예준이 예비소집에 다녀왔다. …

    예준이 예비소집에 다녀왔다. 앞으로 다니게 될 학교에 대한 설렘과 형아 학교에 가본다는 기대감에 비해 달랑 설명서만 받고 돌아서는데 이것 참.. 관련된 글: 3박 4일의 짧은 휴가. 2년 가까 민준이 탕수육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예준, 민준이에게 많이 미안한 …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work hard, have fun, make history 예준이의 머핀 예준이의 사과 초컬릿

  • 예준이의 능청이 더해간다. 햇살이 따뜻하게 비추니 덥단다. 그리곤 씨익~…

    예준이의 능청이 더해간다. 햇살이 따뜻하게 비추니 덥단다. 그리곤 씨익~ 웃으며 시원한걸 달라고 한다.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으면서 직접 말을 하진 않는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양치하던(가지고 놀던) 칫솔을 양치컵에 넣어둔 것을 발견하고선 … 오늘 아침에도 제일 먼저 일어난 예준 목소리가 거실에서 들린다. “배고… 밖은 아직도 깜깜한데 예준, 민준인 벌써 일어났다. 새벽 1시가 넘게까지… 예준이와의 전화 대화가 이제…

  • 아이들과 무엇을 하고 놀아야 …

    아이들과 무엇을 하고 놀아야 할 지 잘 모르겠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사골은 푹 고와야 제맛이지!!!!! 예준이가 감기로 아프다.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