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레질하다 커다란 가시가 박

걸레질하다 커다란 가시가 박혔다. 손톱을 못난이처럼 깍은 다음 집게로 겨우겨우 안쪽에 있는것까지 빼냈다. 피가 베어나온다. 아픈것같긴 한데 아프단 생각이 안든다. 이깟 가시쯤

Similar Posts

  • 온조대왕 문화체육관, 자유 수영 http://www.onjo.or.kr/use/use02.asp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12시즈음 예준이가 “밥, 밥 줘!!”라면서 부엌으로 들어서다 다시 … 민준인 기기들을 눌러보는 재미에 푹 빠졌다. 티비…

  • 배가 아프다는 걸 두고만 보다 …

    배가 아프다는 걸 두고만 보다 폐렴까지 갔던 예준이 경험으로 민준이는 서둘러 강동 성심으로 갔다. 다행스럽게(?) 목이 팅팅 부었다고 편도염때문에 열이 나고 열이 나니 소화기 계통에 문제가 생겨 배가 아플수 있다고.. 항생제도 없이 소염제+해열제만으로 주말까지 보내보고 열이 안잡히거나 다른 증상이 나타나면 월요일에 보자고 한다. 관련된 글: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 얼굴에 알록달록 그림을 그려

    얼굴에 알록달록 그림을 그려놓은 민준. 예쁘지~하면서 달려오는데 웃음을 참을 수가 없다. 사인펜으로 그려놓은 그 얼굴을 어찌할것인가 ㅋㅋ 관련된 글: 아이 하나, 하나 태어날때마다 어깨가 점점 더 무거워진다는 신랑. 요즘 … 예준이도 민준이도 감기로 고 문자들을 정리했다. 속상할때 “아우,참” 예준이가 부쩍 아 피곤할 때마다 한번씩 들러서 … 지난 주말에 오래간만에 마트 지갑 정리하다 보니 몇년은 된…

  • 예준이의 첫 외박

    친구 생일을 맞아 파자마 파티를 한다고 나갔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사골은 푹 고와야 제맛이지!!!!! 예준이가 감기로 아프다. 오늘 아침에는…

  • 형과 엄마가 화장실에서 함께 하는 것이 못내 궁금했던 걸까.. 예준이 응…

    형과 엄마가 화장실에서 함께 하는 것이 못내 궁금했던 걸까.. 예준이 응아 냄새로 닫아 놓은 화장실 문 앞에서 민준이가 두드리며 놀고 있다. 관련된 글: 제주도 여행부터, 카메라, 추 설겆이와 청소, 쓰레기 버리기 예준이에 이어 민준이가 콧물을 조금 흘린다. 형이 감기 걸리면 따라 가고… 누워있는 형을 공격하며 즐거워하던 민준인 나에게 발라당 드러눕더니 갑자기… 기껏 먹고 싶다하여 만들어…

  • 일찍 일어나기 힘든 엄만 해뜨자마자(가끔은 더 빨리) 일어나서 놀아달라는…

    일찍 일어나기 힘든 엄만 해뜨자마자(가끔은 더 빨리) 일어나서 놀아달라는 예준이가 힘에 부치기도 한다. 일어나서 예준이랑 얘기하면서도 눈이 감기는 엄마에게 예준이는 “일어나요 엄마~~ 아침이에요~~ 봐봐요~~”하면서 창밖을 가리킨다. 관련된 글: ‘쪼끄만 예준이는 버리면 안돼’ 무등을 태우고 가다가 ‘우리 예준이… “엄마~ 기차 놀이 하자!! 아주 재밌어!!” 예준이가 기차 놀이 하… “엄마, 나 머리가 아퍼.. 좀 누워야 겠다.” “에드워드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