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이가 김상우가 빌려줬다
예준이가 김상우가 빌려줬다면서, 엔진포스 브로마이드를 가지고 왔다.
지마켓을 좀 뒤져봐야겠다.
예준이가 김상우가 빌려줬다면서, 엔진포스 브로마이드를 가지고 왔다.
지마켓을 좀 뒤져봐야겠다.
출근 길에 예준이는 ‘아빠 가지마’ 또는 ‘같이 가’라며 냉큼 자…
새벽 한시에 집안이 너무 뜨거워 잠을 깼다. 구직사이트를 좀 돌아보고 이…
예준이는 유치원에 가기 싫은 눈치다. 오늘도 유치원에 갈거니?라고 묻자 …
민준이가 예준이에 비해 조심스럽다는 이미지가 있긴 하지만 오히려 더 행동…
예준이가 기차 놀이를 하면서 노래를 부른다. 같이 따라 부르는데 갑자기 …
겨우내 둘렀던 목도리를 세탁했는데 그목도리를 눈여겨보던 예준이가 목에 두…
책방에서 몇번이나 본 토마스를 못내 아쉬워하며 망성이는 예준이에게 트랜스…
예준이가 말했다. “아빠, 카멜레온 아저씨가 말했어. 모든 동물은 소중…
여수 세계 박람회 광고가 나오면 예준이랑 민준이는 저기 가고 싶다고 조른다. 한번 가보고 싶을 만큼 멋져 보이긴 하는데 여수까진 느무 먼거다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아이들에게 집을 내주고 컴퓨터 방에서 있는 듯 없는 듯.. 이래서 아이들이 우리집을 좋아하나 ㅠㅠㅠ 나가고 싶돠… 관련된 글: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사골은 푹 고와야 제맛이지!!!!! 예준이가 감기로 아프다. 오늘…
오늘, 예준이가 “엄마”라는 글을 써서 보여줬다. 감동이다 관련된 글: 아침엔 동혁이랑 오후엔 서진이랑 신나게 놀고 피곤했는지 예준인 우유 먹고… 민준인 졸리면 등으로 다가와 업자 하거나 포대기를 가지고 온다.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1/8 김예준 안과
예준이는 아침마다 내가 출근하는 지 안 하는 지가 몹시 궁금하다. 내가 출근을 하면 자기도 유치원에 가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빠 회사 가는데?” 그랬더니 “그럼 나도 유치원에 가야 하는데, 안 갈거야”라며 돌아다닌다. 미래를 예측하고 그에 맞게 행동하는 것. 벌써 그럴 나이가 되었나 보다. 관련된 글: 예준이는 오늘부터 유치원에 간다. 엊저녁부터 새로 산 가방을 몇번이고 꺼… 기다리던…
치워도 치워도 다시 나오고 금새 어지러진다. 못본채하고 3일을 내버려 두었더니 먼지가 쌓인다. 결국, 참지 못하는 사람이 하는거다. 언제까지 이런걸까.. 내 방한칸, 딱 그만큼의 공간이 생각나는 주말이다. 관련된 글: 민준이 발음이 점점 정확해진 민준이는 자기 요구가 더 당당 … 두발 자전거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예준이에게 요쿠르트를 주려고 빨대를 까고있는데 민준이가 맹렬히 기어와 옆… 예준인 가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