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킹 합체를 하는데 애를 먹 …
엔진킹 합체를 하는데 애를 먹는 예준이다. 급기야 화를 내며 던져버리겠다 소리를 지른다. 걸레질하다 달려가보니 이글하고 라이언 합체가 잘 안되는데 아무리 용을 쓰고 해볼려고해도 어디에 뭐가 들어가야 하는지 모르니 자꾸 예준이에게 물어보게 되고 급기야 예준이가 “엄만, 이거 몰라? 나는 아는데”라는 소리까지 한다. 그러면서 빨리 해내라고 징징거렸다. 예준, 이건 엄마 영역 밖이라 힘들다.
엔진킹 합체를 하는데 애를 먹는 예준이다. 급기야 화를 내며 던져버리겠다 소리를 지른다. 걸레질하다 달려가보니 이글하고 라이언 합체가 잘 안되는데 아무리 용을 쓰고 해볼려고해도 어디에 뭐가 들어가야 하는지 모르니 자꾸 예준이에게 물어보게 되고 급기야 예준이가 “엄만, 이거 몰라? 나는 아는데”라는 소리까지 한다. 그러면서 빨리 해내라고 징징거렸다. 예준, 이건 엄마 영역 밖이라 힘들다.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말을 했더니 예준이가 내 이마를 짚어보며 …
장보고 돌아오는 길에 예준이가 “난 엄마랑 결혼 할꺼야..”란다. 이…
” 엄마 봐봐!! 나 아빠가 없어도 재미나게 놀고 있어!!” 아침에 …
지난주말 배앓이로 제대로 먹
4월 5일, 예준 리듬 줄넘기 시작 관련된 글: 제주도 여행부터, 카메라, 추 설겆이와 청소, 쓰레기 버리기 예준이에 이어 민준이가 콧물을 조금 흘린다. 형이 감기 걸리면 따라 가고… 누워있는 형을 공격하며 즐거워하던 민준인 나에게 발라당 드러눕더니 갑자기… 기껏 먹고 싶다하여 만들어 줬는데 많이 먹질 않는다. 나중엔 삼키질 못하… 가지고 놀던 뿅망치를 예준이가 뺏어갔다. 민준이가 따라가면서 소리를…
형이 혼자 학교에 가는 것이 부러웠나 보다. 그렇다고 온전히 혼자 가기는 그렇고 아파트 입구에서 봐달란다. 차에 타는 순간까지 엄마만 바라보며 손을 흔들다 차를 타고 갔다. 다녀오면 어떤 기분이었는지 물어 봐야겠다.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민준이는 방문을 닫는 것을 너무너무 싫어해서 누군가 방문을 닫고 들어가면 문 앞에서서 기침이 나올 때까지 울고 서 있는다. 끈질긴 면은 나와는 다르다. 관련된 글: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간식으로 구운 가래떡을 종이에 싸서 형이 먹고 있으니 민준이도 다가와서 …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요즘은 아기들과 한방에서 자는데 그 순서는 이렇다….
예준이의 희망이… 하루 종일 스마트폰을 붙들고 있는 아빠에게 예준이가 말했다. 예준 – 난 빨리 커서 어른되고 싶다 아빠 – 왜? 예준 – 그럼 다른 사람이랑 결혼해서… 아빠 – 결혼? 결혼이 하고 싶어? 예준 – 응. 그래서 아들 낳아서 아들이 놀아달라고 하면, 안놀아줄거야. 나는 곧바로 들고 있던 스마트폰을 치우고 그림을 그리며 놀았다. 예준이는 아빠랑 놀고 싶은데,…
“엄마, 오늘 계단에서 넘어졌다, 여기가 진짜 아팠어” 그리곤 “진짜 끔찍했어”란다. 정말 끔찍했겠다 예준아.. 관련된 글: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알로에 … 무엇을 할 것인가 35개월의 예준이는 8개월 된 민준이가 자신이 가지고 놀고 있는 장난감을… 모처럼, 두녀석이 같이 잠이 들었다 민준이가…
예준이는 큰일을 보러 화장실에 갈때 책을 챙겨간다.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