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참” 예준이가 부쩍 아
“아우,참”
예준이가 부쩍 아쉬움을 표현하는 때가 늘어났다. 그럴 때마다 “아우 참”을 연발하는데, 듣기 싫다는 이유 때문에 자꾸만 ‘하지 마라’고 하게 된다.
벌써 “하지 마라” 소리를 내뱉는 아빠가 되가고 있다. 다음부터는 예준이의 “아우, 참”이 나오면 무슨 일인지 이야기를 듣고 합리적인 선에서 해결해 줘야겠다.
“아우,참”
예준이가 부쩍 아쉬움을 표현하는 때가 늘어났다. 그럴 때마다 “아우 참”을 연발하는데, 듣기 싫다는 이유 때문에 자꾸만 ‘하지 마라’고 하게 된다.
벌써 “하지 마라” 소리를 내뱉는 아빠가 되가고 있다. 다음부터는 예준이의 “아우, 참”이 나오면 무슨 일인지 이야기를 듣고 합리적인 선에서 해결해 줘야겠다.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어제 밤에 예준이의 기차 아서는 고쳤는데, 스펜서는 고치지 못했다. 두개…
민준이는 아프고 나서는 재롱이 하나 늘었다. 짝짜꿍. 두 손이 마주치면 …
여유로운 토요일 오전 산책을 나갔다가 큰 사고가 있었다. 뜬금없이 눈에 …
예준이에게 요쿠르트를 주려고 빨대를 까고있는데 민준이가 맹렬히 기어와 옆…
우유 배달을 시작하였다. 꺼내는 걸 보여주었더니, 몇시간 후에 또 우유를…
머리가 아파 누워있는데 왠일로 예준이가 엄마 쭈쭈를 달란다. 어떻게 하나…
어제도 밤새 민준이가 끙끙거렸다. 그 소리에 예준이도 깨서 울기를 반복했…
유치원 다니기 3일째, 예준이가 감기 기운을 보인다. 유치원에서 옮아 온것인지 확실친 않지만 의심스럽긴 하다. 4일째 되는 오늘은 보내지 않고 집에서 쉬기로 했는데 심심하다고 놀아달라고 난리다. 관련된 글: 예준이가 열이 나기 시작한지 7일째다. 금요일 한강 데리고 간게 잘못되었… 한여름인데 아내와 예준이가 독한 감기에 걸렸다. 몸살이 심하게 난건지 아… 예준이도 민준이도 감기로 고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1시에 있는 예준이 유치원 예비소집 시간에 맞추어 민준이가 잠이 들었다. 예준인 짜증을 내며 민준이를 흔들어 깨운다. 그렇다고 일어나는 민준이도 아니고, 결국 못갔다. 관련된 글: 귤을 까서 껍질을 벗기고 민준이에게 내미니 싫다고 도리도리한다. 한쪽을 … 자려고 누우면 예준인 조잘조잘.. 더 말이 많아 지고 예쁘게 말도 잘한다… 예준이가 기차 놀이를 하면서 노래를 부른다. 같이 따라 부르는데 갑자기…
“엄마랑 형이 있는데 그럼 누가 그랬겠냐?” 똥침을 놓고서 안했다고 시치미 때는 예준에게 민준이가 제법 논리적으로 말을 한다.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12시즈음 예준이가 “밥, 밥…
예준이는 이제 상대가 무슨 말을 하는지 정확히 알고 또 상대가 어떤 상황인지도 정확히 알 수 있다. 어제 민준이 돌을 마치고 예준이가 자고 있는 동안 어머니는 사당역에서 내려 의왕에 가셨다. 집에 와서 예준이는 나한테 ‘할미가 어디갔냐’고 물었고, ‘예준이 자고 있을 때 의왕 할미집에 가셨다’라고 설명을 해주니 갑자기 ‘할미가 없어서 슬프다’며 울먹거렸다. 급작스런 반응에 나도 가슴이 찡했는데,…
배파~ 뭐?? 짭짭!!! 관련된 글: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끝나면 민준이는 잉잉 거리는데 그 옆에서 예준인 만세… 아이들과 떨어진지 이틀째.. 예준이가 하얀 운동화를 신고 … 유치원에서 생일잔치를 해준 방학을 맞이해 예준이, 민준이 … 예준이 예비소집에 다녀왔다. … 방과 후 수업 신청으로 예준 03월 14일, 예준 인라인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