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준이는 일요일 저녁에는 엄
민준이는 일요일 저녁에는 엄마 우리 뭐했었지?라면서 물어본다. 유치원에서 손들고 발표하는게 있나 보던데 어디에 갔었고, 뭘했었고 꼭꼭 챙기고 기억하는 민준이다.
민준이는 일요일 저녁에는 엄마 우리 뭐했었지?라면서 물어본다. 유치원에서 손들고 발표하는게 있나 보던데 어디에 갔었고, 뭘했었고 꼭꼭 챙기고 기억하는 민준이다.
유치원 4일째, 쏟아지는 비를 보며 비가 와서 유치원 못가겠단 말을 한다. 다행스럽게도 징징거리지 않고 먼저 신발까지 챙겨 신고 기다린다. 예준 민준 손을 잡고 유치원까지 걸어가선 신발 신겨주고 “다녀오세요~” 예준 인사를 받고 돌아서 나왔다. 민준인 형을 따라 들어가고 싶은데 못가게하니 버팅기다 안아 주니 그제서야 조용해진다. 관련된 글: 아이 둘을 데리고 더운날 오면 고생스럽다며 주말부터 준비하신 반찬들을…
한 차례 거실을 오줌바다로 만들었고 빨래 널고 왔서 봤더니 여기저기 똥 천지다. -_-;;; 아침을 건너뛰엇는데도 난 속이 미식거려 뭘 먹을수가 없는데 지는 잘만 먹는다. 아.. 속이 부글부글 죽겠다..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뽀로로 시즌 1’에서 ‘시즌’ 뭐냐고 예준이가 묻길래, 시즌1은 첫번째 만든 것을 모아놓은 것이라고 답해줬다. 예준이는 그제서야 이렇게 털어놓는다. “엄마한테 물어봤더니 시즌이 계절이래. 뽀로로 계절. 이건 이상하잖아 아빠, 그지?” 관련된 글: 잠자리에 들어 예준이가 “오 바쁜 하루.- 병원에 가서 서 어린이날이라고 병원을 나서 엄마랑 잠자는 것도, 목욕하는 … 신발을 신던 예준이가 “엄마, … “아빠가 돈 못…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거라고 노긍정님은 말했다. 관련된 글: 눈을 떠 멍하니 소파에 앉아 있던 민준이의 눈이 갑자기 반짝인다. “어… 점심을 먹고 들어왔는데, 어머니께서 터키에서 사다 주신 목걸이가 목에서 … 민준이 발음이 점점 정확해진 민준이는 자기 요구가 더 당당 … 두발 자전거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예준이에게 요쿠르트를 주려고 빨대를 까고있는데 민준이가 맹렬히 기어와 옆…
요즘은 민준이의 애교가 최고다. 예준이는 이제 듬직하고. 관련된 글: 10시쯤 되니 졸린 아이 민준이는 이제 소파나 의자를 붙들고 일어설 줄 안다. 민준이 열이 떨어지지 않는다. 해열제 약효가 떨어지면 다시 열이 오르는 … 식탁 모서리에 부딛쳐 이마에 혹이 생겼다. 조심하자 예준아~ 사랑해. 얘들아. 예준,민준,수영. 설겆이하는 내 옆에서 놀다 민준이가 조미료 서랍장을 열려고 애를 쓴다. … 씽크빅…
아빠와 통화하는 예준이에게 나도 바꿔줘~ 했는데 그냥 끊어 버렸다. 예준아 엄마가 바꿔달라 그랬자나, 그랬더니 “음, 아빠가 엄마를 싫어해서 끊었어”란다. 아빠가 엄마를 싫어하냐니 그런다고, 아빠가 밤에 엄마한테 “야!!” 이렇게 말하는데 싫어해서 란다. 관련된 글: 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 35개월의 예준이는 8개월 된 민준이가 자신이 가지고 놀고 있는 장난감을…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