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차례 거실을 오줌바다로 만들었고 빨래 널고 왔서 봤더니 여기저기 똥 …
한 차례 거실을 오줌바다로 만들었고 빨래 널고 왔서 봤더니 여기저기 똥 천지다. -_-;;; 아침을 건너뛰엇는데도 난 속이 미식거려 뭘 먹을수가 없는데 지는 잘만 먹는다. 아.. 속이 부글부글 죽겠다..
한 차례 거실을 오줌바다로 만들었고 빨래 널고 왔서 봤더니 여기저기 똥 천지다. -_-;;; 아침을 건너뛰엇는데도 난 속이 미식거려 뭘 먹을수가 없는데 지는 잘만 먹는다. 아.. 속이 부글부글 죽겠다..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말을 했더니 예준이가 내 이마를 짚어보며 …
장보고 돌아오는 길에 예준이가 “난 엄마랑 결혼 할꺼야..”란다. 이…
” 엄마 봐봐!! 나 아빠가 없어도 재미나게 놀고 있어!!” 아침에 …
예준인 혼나거나 자기딴에 서
예준이가 방학을 맞이하여, 할머니 댁에서 머무르기로 했는데… 예준이는 할머니와 함께 있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끼는 것이 틀림없다. 여기 그 몇가지의 증거가 있다. 어제 집에오는 나를 안아주며 눈물을 글썽거리는 것 오늘 새벽 3시에 깨어 울면서 ‘아가가 보고싶다’라고 한 것 아침에 다시 물으니 ‘엄마가 보고 싶어서’라고 바꾸었고 ‘어제 아빠차를 타고 갈 걸’이라고 한 것. 그리고 ‘할머니 혼자 있으면…
예준이는 요즘 설겆이와 청소, 쓰레기 버리기 등의 집안 일을 도맡아 하고 있다. 집 안 일 한가지를 처리할 때마다 게임을 한판씩 할 수 있고, 하루에 최대 3판을 할 수 있다. 마음이 여리고 착한 예준이는, 게임에 질 때마다 많이 우울해진다. 그저 즐기면 되는 것을, 계속 마음에 담아두고 자책한다. 기운내라. 예준아. 관련된 글: 모처럼 아빠가 일찍 오니 아이들이…
예준이의 세번째 생일이다. 너무 힘들어 겨우 꼬물거리는 내 작은 아기의 얼굴이 아빠 닮았구나 정도밖에 생각이 안나는 그날로부터 3년이다. 건강하고 이쁘게 자라주어 고맙고, 밝고 따뜻한 에너지가 넘치고 배움에 욕심내고 다른 사람을 배려할 수 있는 건강한 예준이가 되었으면 하는 엄마의 마음이야.. 그럴 수 있도록 엄마도 노력할께.. 사랑한다. 예준아 관련된 글: 예준이의 엄마 생일 선물은 “생일 축하 노래…
한시간 넘게 저어주며 만든 아빠표 치즈. 예준이가 너무 맛있게 잘 먹는다. 가족이 먹고 싶어하면 해주는게 맞는 말이나 매끼원한다고 시간 걸리는 음식을 할수는 없는 노릇. 가끔 아빠표로 만족하는게 좋을 듯. 관련된 글: 굶어죽겠다 보단 먹을 의욕도 … 민준이가 메탈블레이드라는 예준이의 사과 초컬릿 민준이 얼굴에 멍이 생겼다. 형이 밀쳐서 요즘은 아기들과 한방에서 자는데 그 순서는 이렇다. 예준이-수영-민준이-……
요즘의 민준인 도통 말을 듣지 않아 애를 먹인다. 미운 세살의 시작인가.. 관련된 글: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말을 했더니 예준이가 내 이마를 짚어보며 … 장보고 돌아오는 길에 예준이가 “난 엄마랑 결혼 할꺼야..”란다. 이… ” 엄마 봐봐!! 나 아빠가 없어도 재미나게 놀고 있어!!” 아침에 … 지난주말 배앓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