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인 외할머니가 무섭다고
예준인 외할머니가 무섭다고 하고 외할머니는 차가운 예준이가 서운타 하신다.
예준인 외할머니가 무섭다고 하고 외할머니는 차가운 예준이가 서운타 하신다.
출근길, 예쁜 성당 사진 한장 찍고 화면을 닫았을 뿐인데 얘가 그 이후로 동작을 안한다. -_-;; 내가 뭘했다고 먹통이 된단 말인가.. 바꿔야 할 때가 되었나 보다. 관련된 글: 나에게 오는 길에 기차길 장애물이 있다. 배밀이로 오다 기차길이 계속 밀… 민준이는 잡지 않고서 혼자 서기를 10여초 이상 할 수 있게 되었다. 드디어, 민준이가 요쿠르트를 찢기 시작했다. 두개의…
예준이가 그림을 그려서 민준이에게 보여주며 뭐같냐고 물어본다. 민준인 “악어!!”라고 답했고 예준인 “넌 악어밖에 모르냐? 고양이야, 고양이, 캣!!!” 다시 민준인 “횽~ 캣이 모야”라고 끝나지 않는 이야길 한다.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휴대용 물통에 물을 담아 예준이가 먹는 걸 군침 흘리며 지켜보던 민준이는 예준이가 내게 물통을 맡기자마자 달려와 나에게 달라고 ‘우우’ 거린다. 내주었더니 행복해하며 가선 먹어보려 이리저리 궁리하였으나 결국 먹는 방법을 몰라 온통 쏟아버리고 형의 손에 들려 나에게 다시 돌아왔다. 관련된 글: 아이패드 쓰는 민준이 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 양치하러 들어온 목욕탕으로 기어온 민준이를 내보내는데 서럽게 운다….
예준인 할머니와 함께 있는게 좋으면서도 순간순간 엄마,아빠가 민준이만 챙기는 거 같아 샘이나고 속상하고 그런가 보다. 어머님이 외로워하실까봐 부러 더 예준이를 할머니에게 보내기도 했는데 자꾸 자길 보내는 기분이 들었을 수도 있었겠다 싶다. 배아프다는(아마도 엄살일 가능성이 높은) 민준일 엎어주고 카트에 태워주니 민준이만 챙긴다고 눈물 보이는 예준이에게 많이 미안했다. 예준이에게 더 많이 표현하고 예뻐해줘야 겠다. 관련된 글: 나에게…
미루다 미루다 세탁기 돌렸는데 무지하게 쏟아진돠.. 제길슨.. 관련된 글: 아이들은 원래 그런 것이다.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고 부주의하고 또한 사… 민준이는 잠들기 전에, 내가 곁에 있는 지 없는 지 확인한다. 민준이가 공룡 인형을 들고와서 나에게 위협을 한다. 공룡은 무서운거에요~… 아침에 예준이와 이야 민준이는 응가를 하면 나에게 와 ‘끙끙’대며 응가했음을 알리고, 그런… 오늘 예준이는 “XX씨구 옹헤야 ……
03월 14일, 예준 인라인 시작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사골은 푹 고와야 제맛이지!!!!! 예준이가 감기로 아프다. 오늘 아침에는 컨디션이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