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사용할 사진을 찾다 …
학교에서 사용할 사진을 찾다 보니 2011-2012년 사진이 없다.
넋 놓고 살던 시절이긴 했다. 그래도 사진은 좀 더 찍어주었으면 좋았을 걸.
학교에서 사용할 사진을 찾다 보니 2011-2012년 사진이 없다.
넋 놓고 살던 시절이긴 했다. 그래도 사진은 좀 더 찍어주었으면 좋았을 걸.
예준이와 민준이. 어떨 땐 두 녀석을 보고만 있어도 가슴 한 쪽이 아릿할 때가 있다. 내 부모도 나를 보면 이랬겠지.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예준이가 옷을…
아침에 예준이는 내 스마트폰을 뒤지는 일로 하루를 시작한다. 오늘은 공룡앱 옆에 새로 생긴 카트라이더앱을 실행했다. 오오. 놀랍게도 2-3판 만에 완벽한 콘트로롤을 보여주며 게임을 즐기는 것이다. 이제 예준이와 한판을 벌일 날이 머지 않았다. 야호! 관련된 글: 예준인 할머니와 함께 있는게 … 유치원 놀이 중 방학동안 무엇 … 수면 학습법 두어달 키운 도마뱀이 죽었다. … 민준이가 “내일…
예준, 민준 보건소에서 예방 접종 맞고 옴. 취학 전 필수 예방 접종이라 건너 뛸 수도 없고.. 가까운 곳에서 맞추려 했더니 안된다고해서 부랴부랴 보건소로 달려갔는데 이젠 다 컸다고 잘 참는 우리 애기들.. 예준인 주사 탓인지 많이 피곤해하다 9시도 안되서 잠듬. 팔이 아프다고 형이 그러니 덩달아 아픈거 같은 민준이 ㅎㅎ 관련된 글: 나에게 오는 길에 기차길 장애물이…
5일의 재미없는 휴가 였다. 집은 깨끗하고 조용하고 싸움도 없었지만 활기도 재미도 기운도 나지 않던 날들이었다. 예준이가 돌아오니 좋다. 우리집은 이래야 한다. 관련된 글: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알로에 … 무엇을 할 것인가 35개월의 예준이는 8개월 된 민준이가 자신이 가지고 놀고…
예준이랑 커플룩을 해야겠다. 뎅. 옷 좀 골라줘!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양치하던(가지고 놀던) 칫솔을 양치컵에 넣어둔 것을 발견하고선 … 오늘 아침에도 제일 먼저 일어난 예준 목소리가 거실에서 들린다. “배고… 밖은 아직도 깜깜한데 예준, 민준인 벌써 일어났다. 새벽 1시가 넘게까지… 예준이와의 전화 대화가 이제 제법 길게 가능하다. 묻는 말에 맞는 대답도… 예준이는 오늘부터 유치원에 간다. 엊저녁부터 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