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모두 감기로 골골 거리는 …
가족 모두 감기로 골골 거리는 사태 발생.
오후에는 소아과, 이비인후과에 들려야지
가족 모두 감기로 골골 거리는 사태 발생.
오후에는 소아과, 이비인후과에 들려야지
메이플스토리 딱지가 없어서 친구들과 함께 놀지 못했던 예준이. 메이플스토리 딱지를 얻었다고 굉장히 기뻐했다. 관련된 글: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어제 밤에 예준이의 기차 아서는 고쳤는데, 스펜서는 고치지 못했다. 두개… 민준이는 아프고 나서는 재롱이 하나 늘었다. 짝짜꿍. 두 손이 마주치면 … 여유로운 토요일 오전 산책을 나갔다가 큰 사고가 있었다. 뜬금없이 눈에 … 예준이에게 요쿠르트를 주려고 빨대를…
형하고 놀면서 폴리나 브루미즈, 토마스, 또봇은 이제 시시하다며 포켓몬, 카드, 딱지가 제일 좋다던 민준인 유치원에 친구들이 가지고 오는 새로운 또봇 로봇이 가지고 싶다. 이미 선물로 받았던 X/Y/Z는 재미없고 이미 망가뜨려놓고선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새 시리즈가 너무 갖고 싶다며 생일 선물을 먼저 사달라고 난리다. 관련된 글: 앞으론 열심히 살지 않을꺼다. … 1시에 있는 예준이 유치원 예…
예준이의 말. 말. 말. 1. 엄마, 내가 추운게 추워서가 아니라는 걸 난 알아 2. 그나저나.. 3. 엄마, 오늘 정말 고마워.. 관련된 글: 민준이가 “내일 뽑기 하게 해 비가 무지하게 쏟아지던 날, 14년 11월 15일, 예준이 안경 쓰 민준이 부회장 출마 예준이 교복 3월 27일 13번째 결혼 기념일 내가 아닌 나
방울반, 6살 유치원, 예준 첫날. 작년엔 같은 아파트내에 남자애가 달랑 둘이라 친구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 했는데 다행스럽게도 더 늘것 같다. 같은동에 한명, 새로 이사왔다는 남자 아이가 한명 더 있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