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 사망
잡스가 갔다. 마침내. 그리고 영원히.

홈페이지에서는 애도의 글을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다.

‘먹고 사는게 문제, 어떻게 사느냐 고민은 할 틈도 없이. 이게 무슨 인생이야’라고 친구에게 문자를 보냈더니 ‘내머리도 그걸 잊은 지 오래됐네’라고 동감을 표시.
나는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걸까?
잡스의 소식으로 나사가 빠진 아침이다.
Rest in Peace, Steve. Your better was the best always.
잡스가 갔다. 마침내. 그리고 영원히.

홈페이지에서는 애도의 글을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다.

‘먹고 사는게 문제, 어떻게 사느냐 고민은 할 틈도 없이. 이게 무슨 인생이야’라고 친구에게 문자를 보냈더니 ‘내머리도 그걸 잊은 지 오래됐네’라고 동감을 표시.
나는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걸까?
잡스의 소식으로 나사가 빠진 아침이다.
Rest in Peace, Steve. Your better was the best always.
요즘 민준이가 가장 많이 하는 말 “왜~?”, “아!!”, “어디?” 관련된 글: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알로에 … 무엇을 할 것인가 35개월의 예준이는 8개월 된 민준이가 자신이 가지고 놀고 있는 장난감을… 모처럼, 두녀석이 같이 잠이 들었다 민준이가 먼저 깨어 젖을 물리고…
예준이의 OK이로 저녁은 카레로 결정. 둘다 한그릇씩 뚝딱 해치웠다. 저녁식사 후 청소하는데 예준, 민준이가 바나나를 달라고 한다. 상당한 크기의 바나나를 어떻게 다먹나 싶어 반으로 나눠 주려하니 그냥 달라고 한다. 한참 청소중인데 민준인 또 바나나를 달란다. 저녁 식사 + 바나나 1과 1/2. 자려고 누웠는데 예준인 또 배가 고프다고 꿀차를 타달란다. 잘먹는다, 우리 아들들 관련된 글: 귤을…
민준이는 자기 말을 못 알아 듣는다 싶으면 바로 “아빠 미워” 관련된 글: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끝나면 민준이는 잉잉 거리는데 그 옆에서 예준인 만세… 아이들과 떨어진지 이틀째.. 예준이가 하얀 운동화를 신고 … 유치원에서 생일잔치를 해준 방학을 맞이해 예준이, 민준이 … 예준이 예비소집에 다녀왔다. … 방과 후 수업 신청으로 예준 03월 14일, 예준 인라인 시작
내가 쓴 커멘트 들이 모두 사라지고 있습니다. papa는 살펴보시고 빠른 시간내에 고쳐 주삼~ 관련된 글: 나에게 오는 길에 기차길 장애물이 있다. 배밀이로 오다 기차길이 계속 밀… 민준이는 잡지 않고서 혼자 서기를 10여초 이상 할 수 있게 되었다. 드디어, 민준이가 요쿠르트를 찢기 시작했다. 두개의 커다란 앞니 모양으로… 귤을 까서 껍질을 벗기고 민준이에게 내미니 싫다고 도리도리한다. 한쪽을…
방울반, 6살 유치원, 예준 첫날. 작년엔 같은 아파트내에 남자애가 달랑 둘이라 친구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 했는데 다행스럽게도 더 늘것 같다. 같은동에 한명, 새로 이사왔다는 남자 아이가 한명 더 있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예준이 앞머리를 조금 잘라주었다. 잘드는 가위를 사둘까 보다. 신랑은 시골스럽다고 하지만 내눈엔 귀엽기만 하다. 관련된 글: 설겆이 중인 내 뒤로 예준이가 스윽 지나간다. 그리곤 부엌 베란다에 뭔가… 예준, 민준이를 재우고선 거실에 있는데 예준이의 낑낑 소리가 들린다. 들… 아이폰에 빠진 예준이. 아이폰으로 유튜브에서 ‘토마스’를 보는 재미가… 인천공항 45번 게이트 앞. 어린 … 아침에 일어나면 예준이 머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