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어린이날 선물 : 자전거 …
2012년 어린이날 선물 : 자전거 from 할머니, 딱지/마법천자문/슈팅바쿠간만화/음료수 from 아빠, 메탈블레이드 팽이 from 엄마
2012년 어린이날 선물 : 자전거 from 할머니, 딱지/마법천자문/슈팅바쿠간만화/음료수 from 아빠, 메탈블레이드 팽이 from 엄마
민준이는 피카츄 흉내를 제법 잘 낸다. 피카? 피카~ 피카피카. 피이이카아아. 관련된 글: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어제 밤에 예준이의 기차 아서는 고쳤는데, 스펜서는 고치지 못했다. 두개… 민준이는 아프고 나서는 재롱이 하나 늘었다. 짝짜꿍. 두 손이 마주치면 … 여유로운 토요일 오전 산책을 나갔다가 큰 사고가 있었다. 뜬금없이 눈에 … 예준이에게 요쿠르트를 주려고 빨대를 까고있는데 민준이가 맹렬히…
설겆이 중인 내 뒤로 예준이가 스윽 지나간다. 그리곤 부엌 베란다에 뭔가를 버리고 있다. 자세히 살펴보니 머리카락 뭉텅이 허걱.. 제 머리카락을 잘랐던 게다. 풀뜯은 듯한 머리 자국과 집 전체에 머리카락이 널려있다. 관련된 글: 예준이 앞머리를 조금 잘라주었다. 잘드는 가위를 사둘까 보다. 신랑은 시… 예준, 민준이를 재우고선 거실에 있는데 예준이의 낑낑 소리가 들린다. 들… 사랑해. 얘들아. 예준,민준,수영….
공룡이 좋은 예준이 http://twitpic.com/1adw1f 관련된 글: 금일의 아침사진 http://… 이제 숟가락이 좋은 민… 예준이는 최근 높은 곳… 10시쯤 되니 졸린 아이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아들은 월요일을 기억하는 것일까? 오늘 아침에는 ‘쓰레기 버리가 가’… 회사가지 마 아침마다 …
엄마~하고 웃으며 뛰어 오던 예준인 바로 고개를 숙이며 터덜터덜 걷는다. 무슨일이냐니 바둑을 두번 다 져서 그렇단다. 지금은 배우는 때라 이기고 지는 건 중요한거 아니라고 해줘도 머리속에서 안 없어진다며 계속 징징이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지… 관련된 글: 눈을 떠 멍하니 소파에 앉아 있던 민준이의 눈이 갑자기 반짝인다. “어… 점심을 먹고 들어왔는데, 어머니께서 터키에서 사다 주신 목걸이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끝나면 민준이는 잉잉 거리는데 그 옆에서 예준인 만세를 하며 “잘봤다~~”를 외친다. 관련된 글: 1시에 있는 예준이 유치원 예 민준이는 자기 말을 못 알아 2020년이 됐다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예준이의 세번째 생일이다. 너무 힘들어 겨우 꼬물거리는 내 작은 아기의 … 민준이의 소파 사랑은 각별하다. 아내…
TV 유친원에서 옷을 순서대로 입지 않아서 고생하는 어린이가 등장하길래, ‘예준이 같은데’라고 한마디 했더니 예준이는 바로 인상을 쓰며 화를 낸다. 이제 자기를 놀리는 건지 아닌지 너무 잘알아서 재미가 없다. 관련된 글: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말을 했더니 예준이가 내 이마를 짚어보며 … 장보고 돌아오는 길에 예준이가 “난…